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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가 한신포차? 우리나라에서 연 매출이 가장 높은 프랜차이즈 브랜드 TOP 5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편의점, 음식점, 카페 등 다양한 매장들이 브랜드를 가진 프랜차이즈로 운영되고 있다. 그만큼 프랜차이즈는 우리 일상에서 익숙한 브랜드가 됐다.

이 중에서 182개의 프랜차이즈 소속 약 72,000개의 가맹점을 대상으로 작년 한 해 평균 매출을 조사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에서 연 평균 매출이 가장 높은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어디인지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자.

연 평균 매출 높은 브랜드 톱 5

5, GS25
연 평균 매출: 6 7,206만원

GS25 편의점

우리나라에서 연 평균 매출이 가장 높은 프랜차이즈 브랜드 5위는 GS25이다. GS25GS리테일에서 운영하는 편의점 프랜차이즈 브랜드이다.

1990년에 처음 등장한 LG25가 전신으로 2005년부터 GS25로 브랜드명을 변경했으며, 현재는 편의점 업계 매출액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전국 GS25의 연 평균 매출액은 약 6 7,206만원으로 알려져 있다.


4, 피자헛
연 평균 매출: 7 4,731만원

피자헛 TV광고

우리나라에서 연 평균 매출이 가장 높은 프랜차이즈 브랜드 4위는 피자헛이다. 피자헛은 미국에서 시작한 세계적인 피자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국내에서는 도미노피자, 미스터피자와 함께 3대 피자 브랜드 중 하나이다.

국내 피자헛 매장은 직영점, 타 업체가 관리하는 매장 및 개인 매장 등으로 나뉘는데, 전국 피자헛의 연 평균 매출액은 약 7 4,731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3, 한신포차
연 평균 매출: 10 56만원

더본코리아 한신포차

우리나라에서 연 평균 매출이 가장 높은 프랜차이즈 브랜드 3위는 한신포차이다. 한신포차는 1998년 더본코리아에서 런칭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역세권이나 번화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요식업 브랜드이다.

국내 최초 대형 실내 포장마차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으며, 매콤한 맛이 일품인 한신닭발이 인기 메뉴로 자리 잡고 있다. 전국 한신포차의 연 평균 매출액은 약 10 56만원으로 알려져 있다.


2, 올리브영
연 평균 매출: 13 8,830만원

CJ그룹 올리브영

우리나라에서 연 평균 매출이 가장 높은 프랜차이즈 브랜드 2위는 올리브영이다. 올리브영은 1999 CJ그룹에서 런칭한 헬스 및 뷰티 관련 스토어 브랜드이다.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의 화장품이나 수입과자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동종 업계에서는 국내 가장 많은 매장 수를 가지고 있다. 전국 올리브영의 연 평균 매출액은 약 13 8,83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1, GS The Fresh
연 평균 매출: 26 3,154만원

GS The Fresh

우리나라에서 연 평균 매출이 가장 높은 프랜차이즈 브랜드 1위는 GS The Fresh이다. GS The FreshGS리테일에서 운영하는 슈퍼마켓 브랜드로, 1974년 럭키수퍼로부터 시작했다.

이후 LG수퍼마켓, GS슈퍼마켓을 거쳐 2019 7월부터 GS The Fresh라는 브랜드명으로 운영되고 있다.

신규 지점들은 GS The Fresh이라는 간판을 사용한다. 전국 GS The Fresh의 연 평균 매출액은 약 26 3,154만원으로, 2위인 올리브영과 약 2배에 가까운 차이를 보이고 있다.

연 매출 6억 넘는 상위 브랜드들

이외에도 연 매출액이 높은 상위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은 연 평균 매출이 6억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6위인 파리바게트가 6 6,713만원으로 이하 청년다방이 66,021만원, 하남돼지집이 6 5,827만원, 샤브향이 6 5,265만원, 롯데리아가 6 4,789만원, 가장맛있는족발이 63,542만원, 채선당이 6 687만원으로 알려졌다.

화장품 브랜드 가장 급감해

그러나 연 평균 매출이 감소한 업종도 있다. 2016년 대비 2018년 연 평균 매출액이 가장 많이 급감한 업종은 화장품으로 나타났다.

화장품 브랜드의 매출액은 2년 사이 32%나 감소했다. 19% 감소한 제과제빵보다 13%나 앞 서 매우 크게 급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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