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팁연구소

'혹시 나도?' 요즘 흔한 강박증상 BEST 7

1. 특정 행동에 대한 강박

영화 '이보다 좋을 순 없다'에서 멘빌유달
(잭 니콜슨 분)은 보도블럭의 금을 밟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 길거리르 걷다가
보도블럭의 금을 밟으면 나쁜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생각 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눈에 띌 정도로 그 금을 피해 간다.

2. 완벽에 대한 강박

시간을 분 단위로 쪼개서 계획하고 실천하는
사람이 있다. 8시 30분에 대문 나서기 8시
42분에 횡단보도 건너기 등 계획을 완벽하게
실행하기 위한 강박증이 있는 사람도 있다.

3. 정리 강박

요즘 흔히 볼 수 있는 강박증 중의 하나로
모든 물건을 짝수를 이루거나 일렬로 세워
아야만 안정을 취할 수 있는 정리 강박이 있다.

4. 특정 숫자에 대한 강박

한 숫자에 집착하는 경향도 있다. 예를들어
연기자 최강희는 숫자 3에 집착한다. 메신저나
트위터 방문자수 ,게시물 수도 3에 맞춘다고
한다. 스스로 이런 강박을 항상 깨야지 하면서
도 막상 깨려면 불안하다고 털어놨다.

5. 오염에 대한 강박증

나의 물건을 누가 손을 대거나, 공용으로
사용하는 것을 꺼려하는 등 오염에 대한
강박증도 있다. 방송인 곽정은은 보이지 않는
세균에 대한 강박으로 집에 손님들이
왔다갔을 때 손에 닿았던 모든 곳에 향균
스프레이를 꼭 뿌린다고 밝혔다.

6. 청결에 대한 강박

결벽증으로 많이 알려진 이 강박증은 요즘
현대인들에게 많이 나타나고 있는 증상이다.
청소에 집착하며 먼지 한톨도
용서할 수 없다고 말한다.

7. 일정사물에 대한 강박

예를들어 사도세자는 '의대증'을 앓았다고
한다. 아무 옷이나 입지 못하는 강박으로
옷을 한번이으려면 옷이 열벌 스무벌까지
필요했다고한다. 그 과정에서 자신의
노를 통제하지 못해 시중을 드는 사람을
때리거나 죽였다고 전해진다.

인기 게시글

facebook
페북에 매일 새로운 이야기가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