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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나도 노안?' 스마트폰 노안 증상 및 예방법

스마트폰 노안이란?

스마트폰 노안은 VDT증후군과도 총칭되고
20-30대 젊은층에 보이는 노안과 유사한
증상이다. 폰의 장시간 이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눈의 부진을 호소하고 안과와 안경점을
찾는 사람이 최근 끊이지 않는다고 한다.

스마트폰 노안의 증상은?

스마트폰 노안이 되면 가까운 사물의
구별이 힘들 뿐만 아니라 눈의 피로, 침침한
눈, 충혈 등의 증상이 나온다. 일본의 안경
광학 출판의 조사에 따르면 폰의 노안
인구는 2012년에 0.5%에서 2013년에는
단번에 7%까지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일반 노안과 다른 점은?

일반적인 노안은 노화에 의해 눈의 조절 기능
이 저하되지만 스마트폰 노안은 스마트폰의
화면을 장시간 쳐다보고 대부분 가까운 화면을
장시간 계속 보는 것으로 눈의 근육이 뻐근하
고 초점 조절 기능이 저화되어 버리는 것이다.

가까이 보는 것이 문제 될까?

원래 사람의 눈은 먼 곳을 볼 때보다 가까운
곳을 볼때 더 지치기 쉽다. 폰을 보고 있는
동안 사람의 눈은 가까이 초점을 맞추려고
렌즈의 역할을 하는 수정체의 두께를
변화시키는데 이 수정체를 움직이는 것이
모양체로 불리는 눈의 바깥쪽에 있는 근육이
다. 이 근육은 가까이 보려고 하면 피로하기
때문에 눈의 조절 기능에 부담을 주게 된다.

블루라이트에 주의하라.

폰에서 나오는 강한 빛에 주의해야한다. 블루
라이트라고 불리는 스마트폰 화면의 빛은 자외
선 다음으로 강한 광선으로 알려져있다. 폰을
장시간 사용하면 눈에 들어오는 빛을 조절하는
홍채와 동공이 수축한 상태로 되어 눈에 과도
한 부담이 된다. 갑자기 화면에서 시선을 떼면
"빛이 들어가기 어려워 앞이 보이지 않는" 등
의 증상이 있었다면 이것은 수축 상태에 있
홍채가 멀리 보는 동작에 잘 반응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런 증상이 지속되면 먼 곳이 보이지
않는 '근시'가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스마트폰 노안 개선 방법은?
1. 광량 조절은 필수

효과적인 대책으로는 스마트폰 설정을 바꾸는
것이다. 폰이 눈에 악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소 중 하나가 화면의 빛이다. 너무 밝아도 너무
어두워도 눈에 부담이 쉽게 되므로 중간보다
약간 어둡게 설정하는 것이 좋다. 자동모드로
자동 조절할 수 있는 것도 최선의 방법이다.

2. 폰트 크기는 큰 사이즈로

폰트 크기는 평소보다 큰 사이즈로 보는
것이 좋다. 작은 글씨를 보기위해 눈을
늘게 하거나 초점을 맞추려 하면
눈의 피로와 안구건조증의 원인이 된다.

3. 블루라이트를 줄이자

스마트폰에 따라 블루라이트컷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면 켜두는 것이 좋다.
없는 경우에는 블루라이트를 차단해주는
름을 붙여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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