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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으로 반인륜적인 실험을한 미친 과학자들

1. MIT는 고아아이들에게 방사능을 띈 오트밀을 먹였다.

아침식사용 식품을 제조하는 회사인 퀘이커
오츠는 1940년대에 매사추세츠 공대에 연구
보조금을 전달했다. 이 보조금의 용도는
퀘이커 오츠의 경쟁사인 크림 오브 위트의
오트밀의 영양소는 몸 구석구석까지
미친다는 주장에 따른 자신들의 오트밀도
그렇다는것을 검사해보기 위함이었다.

퀘이커사는 자신의 오트밀도 영양소면에서
뒤쳐지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하길 원했고
MIT에게 정신장애가 있는 100명의 고아들을
불러모으게 하였다. 이유는 칼슘을 추적
수 있는 물질과 방사성 철분을 섞은
오트밀을먹여 실험결과를 보기위함 이었다.
이 방법을 통해 퀘이커사는 아이들의 몸
속에서 방사능 물질이 순활할 때 철분이
몸 속을 돌아다닌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이 결과를 얻은반면 몇몇의
장애아이들은 목숨을 잃었으며
그 대가로 한화 21억원을 잃게 되었다.

2. 실험적 약물로 50명의 어린이를 죽인 회사

파이저라는 회사는 1996년 트로반이라는
항생제를 실험했다. 이 항생제는
간부전을 일으킨 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이지리아에 뇌수막염이 유행할 때
200명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실험되었다.

나이제리아 아이들에게 실험이 된 이유는
미국이나 EU 아이들에게 이 약을 복용시키는
것은 불법이기 때문이었다. 이 실험으로 50명
의 어린이들이 죽음에 이르렀고 다른 몇몇
아이들은 정신적, 심리적 기형을 초해했다.

하지만 나이지리아 정부는 파이저에게 이를
허가한 것을 부인하고 있고 파이저 측은 정보
가 허가를 했다고 다른 주장을 내세우고 있다.

3. 인간(여자)에게 오랑우탄 새끼를 임신시키려 했다.

구소련 생물학자인 일리아 이바노프는 유인원
이 인간 여성을 임신시키는걸 보고싶어 했다.
소련 정부는 여자를 유인원의 정자로
여자의 난자를 수정시킨다는 그의 계획에
매우 흥미를 느껴 금액적인 부분을
지원해주겟다고 밝히고 프랑스의 파스퇴르
연구소는 침팬지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그 실험을 위해 이바노프는 파리로 갔지만
단 한명의 프랑스 여성 지원자가 없었다.
처음에 이바노프는 자신이 산부인과 의사인척
하며 몰래 여자들을 원숭이 정자로
임신시키겠다고 제안했지만 당연하게도
프랑스 정보는 이 제안을 거절했다.

결국 소련으로 돌아온 그는 우여곡절 끝에
여자 지원자 5명을 확보해 여성을 상대로
인공수정을 시도하기도 했다. 그러나
5명의 여성과 암컷 침팬지의 수정은 실패했고,
오랑우탄들이 극심한 환경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모두 죽게되어 실험은 실패로 돌아갔다.

4. 매일 커피를 마시게하여 일찍 죽는지 실험했다.

스웨덴 사람들은 원래 커피를 싫어했다.
그 이유는 커피가 사람의 수명을 줄이는
위험한 독으로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구스타프 3세는 사형선고를 받아 곧 죽게
될 살인범을 상대로 실험했다. 한명은 매일
커피를 세 주전자를 주어 마시게 하고 나머지
한명은 커피 대신 차를 세 주전자씩 주었다.
그 결과 차를 마신 죄수는 83세에 제일 먼저
죽었고 커피를 마시던 죄수는 차 마시던
죄수와 왕보다도 오래 살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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