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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웃 미녀스타들이 챙겨 먹는 슈퍼푸드 주스 TOP 4 !

1. 기네스 펠트로 '케일'

기네스 펠트로 주스로 유명한 '케일 주스'! 케일은 녹황색 채소 중 베타카로틴 함량이 가장 높은 식품으로 가능하면 믹서기에 갈아 주스로 만들어 먹는 것이 가장 효과가 좋다고. 유해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면역력에 좋은 폴리페놀도 아주 많으며 모델 한혜진도 즐겨먹는 만큼 피부에도 좋다. 케일만 먹기 힘들면 키위와 사과 같은 단맛의 과일과 함게 갈아 마시면 꿀레시피!

2. 미란다 커 '노니'


미란다 커가 13년 이상 매일 하루 한잔 마셨다고 알려진 노니 주스. 남태평양에서 주로 자라는 노니는 고대문헌에 따르면 자연치료제로 쓰일 만큼 몸에 좋다. 피부 독소를 배출해 피부해독제라고불리기도 하며, 프로제로닌 성분 등이 함유돼 세포 기능을 활성화시킨다. 소화작용을 돕고 통증을 줄이며 고혈압과 암 등에도 효과가 있다.

3. 빅토리아 베컴 '아사이베리'


빅토리아 베컴이 자신이 요즘 먹고 있는 것이라며 SNS에서 직접 밝힌 아사이베리. 아사이베리는 '생명의 나무열매', '특별한 야자수 열매'라고 불릴 만큼 항산화성분을 아주 많이 포함하고 있다. 딸기와 초콜릿을 합한 맛으로 그 맛도 매력적이다. 전세계 슈퍼푸드 가운데 가장 영양이 풍부한 식품으로 꼽힐 만큼 탄수화물, 철, 비타민, 폴리페놀, 섬유질, 단백질, 글루코사민 등등 셀 수 없는 필수 영양분이 넘친다. 이때문에 세포 노화와 손상을 막고 소염작용, 심장질환과 뇌졸중 위험을 줄이는 등 효과가 있다. 미란다 커도 아사이베리와 고지베리, 치아시드 등 다양한 슈퍼푸드를 섞어 만든 주스 레시피를 공개하기도 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4. 로지 헌팅턴 휘틀리 '클로렐라'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톱모델 로지 헌팅턴 휘틀리가 즐겨 먹는 클로렐라! 2016년에 10가지 슈퍼푸드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한 클로렐라는 녹조류 단세포 생물로 플랑크톤의 일종이다. 단백질과 엽록소, 비타민, 무기질, 아미노산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미국항공우주국(NASA)에서 우주인 식품으로 연구돼 유명해졌다. 중금속이나 알코올 등 환경오염물질을 제거하는 해독능력이 탁월하고 피부건강에 도움이 되고 항산화작용도 한다. 우유나 음료수, 피자 등 일반 식품첨가물로도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각종 요리에 곁들여 먹기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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