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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도시를 잘못선택?' 항공권 예약시 멘붕오는 실수 3가지

해외로 떠나는 설레임을 무참히 짓밟아버릴 어처구니 없는 실수들이 있다. '이런것도 실수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항공권 티켓팅시 하루에 몇번꼴로 일어난다는 어이없는 실수들... 항공권 예약시 어떤것에 주의해야하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1. 오마이갓, 내 영어이름 실수

나의 영어이름을 실수한다? 실제로 빈번하게 일어나는 일이다. 예를 들어 '정'을 쓴다고 하자 jeong, jung, chung, cheong. 등으로 쓸 수 있다. 이렇다보니 '정'을 여권이름과 다르게 예약하는 경우가 발생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출입국시 확인절차로 상당한 시간이 걸리게 된다.

2. 헉, 도시를 잘못선택한다고?

듣도보도 못한 일이라고 생각하는가? 실제로 많이 발생한다. 내가 가고자 하는 여행도시를 잘 못 선택하는 경우말이다. 예를 들어 호주 시드니로 가는 항공 권을 구매했다고 생각했지만 알고보니 노바스코샤의 시드니로 가게 되는 경우이거나 이번 동계올림픽 평창을 가려고 했는데 평양으로 선택한 경우이다 . 출국 당시 알게된다면 정말 멘붕이다. 같이 이름의 도시가 많이 때문에 항공권 예약할 때 꼭, 꼭, 꼭 확인해야 한다.

3. 대박... 여권 만료되다.

여행을 떠나는 설레임으로 공항을 왔는데 여권만료라.... 정말 충격적이다. 거의 모든 나라가 출입국때 여권을 요구하며 특히 여권만료일 6개월 이상 남은것을 요구하는 나라도 많다. 여권 만료라면 급하여 여권을 만들어나 항공권 변경 수수료를 내야하며 엄청난 취소수수료까지 부담해야한다. 배보다 배꼽이 커지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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