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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으로 알 수 있는 직장동료의 속마음 6가지

직장에서 지내는 시간은 잠을 제외하고 집에서 보내는 시간보다 많다. 즉 가족보다 직장동료와 보내는 시간이 많다는 것이다. 그리고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해야 하기때문에 상대방의 상태(심리)를 파악하여 맞춰가면서 업무를 진행해 나가야 한다. 모든 것을 터놓고 얘기할 수 없는 직장동료, 행동으로 그들의 속마음이 어떤지 파악해보도록 하자.

1. 혼잣말 하는 사람

걱정 혹은 현재의 불안이 커 감정을 처리하기 위한 일종의 성격 성향 혹은 습관이라 볼 수 있다. 후회 또는 자책감, 불안감 등으로 고통스러울 때 이를 떨쳐내기 위한 행동으로도 혼잣말이 튀어 날 수 있어 주변에 이런 사람이 있다면 대화를 많이 나누자고 하거나 술한잔을 하면서 마음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

2. 표정없이 입만 웃는 사람

이런 사람은 회사생활을 통해 소극적으로 변한 케이스가 많다. 처음엔 열정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다가 자주 실수하고 한계에 부딪히면서 소극적으로 변하고 눈치를 보게 되는것이다. 그래서 겉으로 크게 웃지 못하고 남들이 하는 방식(분위기)에 따라 입으로만 웃게 되는 것이다. 가끔씩 이렇게 웃는 모습이 가식처럼 보일 수 있지만 자주 격려해주고 칭찬해준다면 분명 달라지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3. 손을 쉴새없이 움직이는 사람

손을 가만히 두지 못하고 불안정하게 계속 움직이는 사람은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려 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 그래서 볼펜을 돌린다던지 손 가락을 계속 움직임으로써 자신의 잘못을 무마시키려는 것이다. 이런 사람에게는 실수한 부분을 직설적으로 지적한다면 오히려 더 큰 불안한 행동을 가져올 수 있다. 다독여 주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4. 무조건 OK 하는 사람

회의를 하면 무언가를 절충해가는 과정에 쉽게 동의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런 사람에게 2번, 3번이고 확인해서 물어보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사람은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고 OK 했다가 뒤늦게 아니라고 번복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5. 싸울것처럼 공격적인 사람

무슨 주제로 이야기하든 공격적으로 말해 더이상 대화가 이어지지 않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보통 내면이 약해 겉으로 공격적으로 나타내는 성향이 크다. 이런사람을 다루는 방법은 마음이 약한 사람이라 생각하고 예민하게 대응하지 않는 것이 좋다. 공격적인 말을 하더라도 흘려듣고 부드럽게 대응해준다면 당신에게 대하는 태도도 조금씩 바뀔 것이다.

6. 뒷담화 자주 하는 사람

뒷담화는 대부분 단체 활동으로 시작된다. 혼자서 뒷담화 하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함께 뒷담화 할 때 동질감을 느끼게 되고 그때 속상한 감정을 서로 나누면서 위로를 받는 것이다. 뒷담화의 심리에는 질투도 있다. 이런 사람에겐 칭찬을 많이 해주는 것이 좋다. 그러면 점차 뒷담화의 행동들이 없어지고 자신이 하는 일에 자신감을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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