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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시 자주일어나는 돌발상황 대처법 3가지

1. 비행기 놓쳤을 경우

탑승객의 실수로 인해 비행기를 놓쳤더라도
항공권 규정에 따라 일정 수수료를 부담하고
이후 출발하는 항공편으로 변경하거나 기존 항
공권을 환불하고 새 항공권을 예약할 수 있다.

사전 변경시에도 수수료는 발생할 수 있으며
일부 특가 항공권의 경우에는 날짜 변경조차
불가능할 수 있어 항공권 취소, 예약변경 규정
을 미리 확인하고 예매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연착 등 항공사의 귀책사유로 인해
경유편을 놓친 경우에는 항공사가 호텔과
대체 항공편을 마련해준다는 것도 참고하자.

2. 비행기 수화물 분실했을 때

수화물이 다른 지역으로 갔거나 경유지에
머물러 있는 일이 종종 발생한다. 이 때는
도착지 항공사에서만 수화물 확인이 가능하니
분실 신고서를 작성한 후 접수번호나 담당자
연락처 등을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수화물이 확인되면 여행객이 수령할 수
있는 곳으로 전달되며 그 동안 필요한
생필품 구입으로 지불한 비용 등을
항공사에서 보상해 주기도 한다.

3. 예약한 숙소가 오버부킹 됐을 경우

호텔은 보통 수용가능 인원의 120%까지
예약을 받는 오버부킹을 한다.
예정보다 숙소에 늦게 도착하거나
투숙예정일에 체크인을 못하면 예약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으므로 숙소에 미리
연락해 예약을 재확인하는것이 좋다.

숙소의 오버부킹 등으로 체크인이 불가능하면
기존 숙소와 동급 혹은 상위급으로 대체해주며
이때 숙소가 마음에 들지 않을때 숙소
원의 이름을 확인하고 예약취소를
요청한 후 환불을 확답받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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