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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시 사람들이 의외로 안 챙기는 지갑 속 필수템 5가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평소 현금이나 카드 등 중요한 물품들을 많이 넣어 다닌다. 때문에 해외여행을 가면 혹여 분실하지 않을까 노심초사하게 되는 것이 바로 지갑이다.

이처럼 지갑의 분실 사고나 다양한 상황에서 대처하기 위해 지갑에 넣어 다니면 도움이 되는 물품들이 있다. 해외 여행 시 사람들이 의외로 안 챙기는 지갑 속 필수템들을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자.

해외여행 시 지갑 속 필수템 5가지
1. 명함

명함은 평소 지갑에 넣어 다니는 물품 중 하나이다. 그러나 주로 챙겨 다니지 않는다면 해외여행 시 지갑에 명함을 챙기는 것이 좋다. 특히, 해외여행이기 때문에 영어 명함을 준비하는 것이 가장 좋다.

지갑을 분실했을 경우 명함에 연락처가 있어 로컬 경찰들이 되 찾아주기 쉽기 때문이다. 또한 여행 도중 만난 사람들과 연락처를 교환하기 위해서 명함만큼 확실한 방법도 없을 것이다.

2. 선불 전화카드

요즘은 해외를 나가도 국제 로밍이 잘되어 있어 선불 전화카드의 필요성이 작아 보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은근히 전화가 잘 안 터지는 경우도 있다.

특히, 국내도 아닌 해외에서 급한 전화가 필요한데 전화마저 안 터진다면 그야말로 멘탈이 붕괴될 것이다. 때문에 선불 전화카드를 잘 챙겨 놓는다면 이런 상황을 당황하지 않고 잘 벗어날 수 있다.

3. 호텔 비즈니스 카드

해외여행 시 호텔 비즈니스 카드도 지갑에 챙겨 다니면 도움이 되는 물품 중 하나이다. 지갑을 분식했을 경우 호텔 비즈니스 카드에 적힌 주소로 되찾아 줄 수도 있다.

또한 여행 중 호텔로 돌아가야 할 때 방문한 나라의 언어와 지리를 잘 모른다면 택시 기사에게 호텔 비즈니스 카드를 보여주면서 호텔을 쉽게 찾아 돌아올 수 있다.

4. 환율 쪽지

요즘은 해외에서도 스마트폰을 통해 환율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스마트폰으로 일일히 환율을 확인하다 보면 종종 길거리 시장에서 바가지를 쓸 수도 있다. 이럴 때 지갑에 환율이 적힌 쪽지가 있다면 길거리 시장에서 돈을 건낼 때 지갑을 열면서 빠르게 환율을 계산할 수 있다.

따라서 유로나 달러, 방문하는 지역의 화폐에 대한 환율이 적힌 쪽지를 들고 다닌다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5. 아기사진

아기사진은 해외여행 시 지갑에 넣어 다니는 물품 중 가장 의문스러운 물품이다. 아기가 없더라도 왜 아기 사진을 넣어 다녀야 하는 것일까?

아기 사진은 지갑을 분실했을 때를 위해서 넣어 다녀야 할 물품 중 하나이다. 어느 유명 대학의 심리학 연구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분실된 지갑은 전체 중 44%만 반환된다고 한다. 그러나 아기사진이 들어 있던 지갑은 전체 중 88%가 반환되는 효과를 얻었다고 한다.

밑져야 본전이지만 지갑을 분실했을 경우 되찾을 수 있는 희망을 가지기 위해서는 넣어 다니면 좋은 물품이다.

해외여행 시 지갑 분실 예방 방법은?

해외 여행 시 사람들이 혼잡한 공간에서는 지갑을 분실하기 쉽상이다. 알게 모르게 떨어트릴 수도 있고 소매치기도 적지 않다. 때문에 항상 지갑을 분실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지갑 분실을 예방하거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방법이 있다.

지갑 분실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도둑 방지 전용 여행 가방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돈은 분산해서 보관해야 지갑을 분실하더라도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현금 피해 뿐만 아니라 여권, 신요카드, 신분증 등 다양한 물품을 함께 잃어버릴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은 스마트폰으로 찍어 개인 계정의 클라우드에 보관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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