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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잘 나갔지만 단종돼서 아쉬운 맥도날드 메뉴 5가지

맥도날드는 전세계으로 햄버거를 대표하는 브랜드이다. 간단하게 끼니를 때울 수 있는 패스트푸드로 많은 사랑을 받는 브랜드이기도 하다. 그만큼 다양한 메뉴들을 출시하여 많은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그 중에서는 맛과 가격을 동시에 소비자를 만족시켜서 잘 나가는 메뉴들이 있다. 그러나 갑자기 단종을 피할 수 없는 메뉴들이 있었다. 한 때 팔렸지만 단종돼서 아쉬운 맥도날드 메뉴를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자.

단종돼서 아쉬운 맥도날드 메뉴
1. 맥윙

맥도날드 사이드메뉴였던 맥윙은 2014년 맥도날드에서 출시한 닭날개 치킨이다. 개당 1,100원이라는 가격으로 가성비가 높다는 이유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메뉴이다. 그러나 맥윙은 2018년 단종을 겪어야만 했다.

단종을 결정한 맥도날드 측은, 다른 사이드메뉴인 파이와 치즈스틱을 강화하기 위해 맥윙의 단종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맥윙을 사랑했던 많은 팬들은 아쉬워할 수밖에 없었다.

2. 맥더블

맥더블은 빅맥처럼 패티가 두 장 들어가 있는 햄버거였다. 고기패티 뿐만 아니라 치즈, 피클, 양파 등의 햄버거 기본 재료 등이 충실하게 들어가 있으며, 단순하지만 맥도날드 행복의 나라 메뉴 중 원년 멤버이기도 했다.

특히, 2,000원이라는 가성비 높은 가격에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지만, 어느 날 3,600원까지 가격이 오르면서 가성비 부분에서 큰 타격을 입었다. 인기가 떨어짐에 따라 2017년 단종될 수밖에 없었다.

3. 츄러스

놀이동산 대표 메뉴로 꼽히는 츄러스는 한 때 맥도날드에서도 주문이 가능했다. 2015년 맥도날드에서 행복의 나라 메뉴로 츄러스를 출시했다. 당시 가격은 1,500원이었으며, 선데이 아이스크림과 함께 먹으면 맛있는 조합으로 꼽히기도 했다.

그러나 2017년 맥도날드에서 애플파이를 출시했는데, 이와 함께 조용히 단종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4. 치킨 치즈 머핀

치킨 치즈 머핀은 맥머핀 사이로 치킨패티가 들어가 있는 메뉴였다. 마요네즈와 치즈도 곁들어져 있어 치킨 치즈 머핀만의 느끼한 매력에 중독성을 느끼는 사람들도 많았다.

그러나 2017 12월부터 맥도날드에서 치킨포션이 단종되면서 치킨버거가 단종되게 되었고, 이와 함께 치킨 치즈 머핀의 단종도 피할 수 없는 운명이었다.

5. 토마토 치즈버거

토마토 치즈버거는 맥도날드 메뉴 중 이해할 수 없는 메뉴로도 꼽힌다. 치즈버거에 양상추와 토마토를 넣은 구성이라고 생각하면 이해 쉬운 메뉴이다. 그러나 토마토 치즈버거의 가격은 기존 치즈버거보다 600원이나 저렴하게 출시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었다.

결국 2017년 맥도날드에서도 치즈버거의 가격을 2,000원으로 조정하고 토마토 치즈버거를 단종시켜야만 했다.

맥도날드에서 사라져서 아쉬운 서비스는?

맥도날드에서는 메뉴가 단종된 것뿐만 아니라 사라진 서비스도 있다. 무려 13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던 서비스로 맥도날드 대표 서비스였던 맥런치 타임이다.

맥도날드는 맥런치 타임 대신 맥올데이세트를 출시했는데 하루 종일 특정 메뉴에 대한 세트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지만,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품목이 줄어들어 아쉬워하는 소비자들 많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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