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팁연구소

한국에서 지었다고?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 TOP 5

현대에 과학과 기술이 점차 발전하면서 도시에 나타나는 건물들도 다양해지고 있다. 특히 디자인뿐만 아니라 높아지는 높이에 인간이 지을 수 있는 빌딩의 최고 높이는 어디까지인지 궁금해지기도 한다.

그렇다면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은 어디이며, 어디까지 지을 수 있을까?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자.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 TOP 5
5위, 서울 롯데월드타워 (555m)

서울 잠실에 위치한 롯데월드타워가 555m의 높이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 5위에 올랐다. 2017년 초 처음 개장한 이 빌딩은 123층 규모를 갖추고 있다.

거주, 관광, 사무, 숙박 등의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복합 시설이며, 한국을 상징할 수 있는 도자기와 붓 등의 곡선미를 모티브로 디자인되었다.

4위, 선전 핑안국제금융센터 (599m)

중국 선진에 위치한 핑안국제금융센터가 599m의 높이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 4위에 올랐다. 핑안국제금융센터는 중국 대기업 중에 하나인 핑안 국제 생명보험에서 건립한 빌딩이다.

설계 당시 115층에 660m로 지금보다 더 높은 높이로 디자인했으나 비행기 항로로 인해 첨탑의 높이를 줄여 현재의 599m로 건설되었다.

3위, 메카 아브라즈 알 바이트 (601m)

사우디아라비아 메카에 위치한 아브라즈 알 바이트가 601m의 높이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 3위에 올랐다. 아브라즈 알 바이트는 사우디아라비아 정부 소유의 빌딩으로 다양한 시설을 즐길 수 있는 복합단지이다.

또한 높이뿐만 아니라 넓이로는 세계에서 가장 넓은 건물로 꼽히며, 세계에서 가장 큰 시계탑인 클라크 타워가 유명하다.

2위, 상하이 상하이 타워 (632m)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상하이 타워가 632m의 높이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 2위에 올랐다. 어느 러시아 청년이 아무런 안전 장치 하나 없이 상하이 타워 꼭대기까지 올라 화제가 된 적도 있다.

상하이 타워는 승천하는 용의 모습을 형상화 했으며, 9개의 원통형 공간들이 겹겹이 쌓인 독특한 형태를 가지고 있다.

1위, 두바이 부르즈 할리파 (829m)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위치한 부르즈 할리파가 829m의 높이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 1위에 올랐다.

두바이의 상징이면서도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로 알려져 있을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는 삼성물산에서 건축을 담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공시비만 총 15억 달러를 사용하였으며 209층 규모를 갖춘 가장 높은 빌딩이다.

한 때, 서울을 대표했던 랜드마크 63빌딩은?

과거 서울을 대표하는 건물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63빌딩이었다. 덕분에 서울로 수학여행을 간 학생들의 필수코스이기도 했다. 그러나 시대가 변하면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다양한 고층 빌딩이 건설되면서 63빌딩이 밀리고 있다.

1985년 완공한 63빌딩은 249m의 높이로 60층의 규모를 갖추고 있다. 완공 당시 태양빛의 각도에 따라 건물 전체의 색상이 변하는 외형으로 주목을 받았으나, 30년도 넘은 현재는 국내에서 높은 빌딩 11위에 랭크되어 있다.

1km가 넘는 빌딩의 가능성

현재 가장 높은 빌딩은 두바이에 위치한 부르즈 할리파로써 829m의 높이를 가진 건물이다. 아직까지는 1km 높이가 넘는 빌딩은 없다.

그러나 현재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건설하고 있는 빌딩이 1km 높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제다 타워라는 이름의 이 빌딩은 무려 높이가 1km가 넘고 168층 규모를 가진 빌딩으로 완공을 앞두고 있다.


인기 게시글

facebook
페북에 매일 새로운 이야기가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