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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당 1억 이상? 세계에서 가장 비싼 지역 TOP 7

JTBC '한끼줍쇼'

뉴스에서 연일 상승하는 부동산 및 물가 가격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특히 대한민국 서울은 많은 서민들의 혀를 내두를 정도로 끊임없이 땅값이 오르고 있다.

이미 서울 땅값만으로도 놀라운데 세계에는 이보다 더 비싼 땅이 있다면 어떨까? 물론 살 순 없지만, 세계에서 가장 비싼 지역들은 어디인지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자.

7위, 시드니 (평당 80,200달러)

멈출 줄 모르고 끊임없이 오르고 있다는 호주의 시드니의 땅값, 평당 80,200달러로 한화로는 약 9 2백만 원에 달한다고 한다.

호주의 수도는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오페라 하우스가 위치한 호주의 대표 도시만큼 비싼 땅값을 자랑하고 있다. 그 명성에 걸맞게 세계에서 가장 비싼 지역 7위를 차지했다.

6위, 뉴욕 (평당 82,200달러)

전세계 가장 유명한 도시이자, 가장 높은 생활수준을 보여주는 도시 뉴욕이 세계에서 가장 비싼 지역 6위에 올랐다.

뉴욕은 미국 최대의 상업지구이며, 각종 문화 예술 경제 등이 집중된 도시이다. 그만큼 비쌀 수밖에 없는 지역으로 평당 82,200달러, 한화로는 약 9 4백만 원에 달한다.

5위, 제네바 (평방 95,200달러)

스위스에 위치한 제네바는 유명 관광지이면서 동시에 각종 국제기관이 모여 있어 취리히, 바젤에 이어 스위스 제 3의 도시로 꼽힌다.

특히 적은 세금과 유럽의 중심이라는 지리적 이점으로 전세계 대기업들이 몰린 지역인데 이런 현상과 함께 땅값과 물가가 무지하게 올랐다. 제네바의 땅값은 평당 95,200달러로 한화로는 약 1억원에 달한다. 따라서 세계에서 가장 비싼 지역 5위에 랭크됐다.

4위, 싱가포르 (평당 101,400달러)

하나의 도시이자, 하나의 나라로 알려진 도시 국가 싱가포르가 세계에서 가장 비싼 지역 4위를 차지했다. 싱가포르는 인구 백만 명 이상 국가 중에서도 가장 인구밀도가 높은 나라로 꼽힌다.

싱가포르는 동남아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도시로 거듭났지만 좁은 면적에 밀집된 인구로 인해 자연스레 부동산 가격이 상승할 수밖에 없었다. 평당 101,400달러로 한화로는 약 1 1천만 원이라고 한다.

3위, 런던 (평당 131,100달러)

영국의 수도이자 세계적인 도시로 꼽히는 런던이 세계에서 가장 비싼 지역 3위에 올랐다. 런던은 과거부터 세계의 중심지이자 경제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다

때문에 부동산 가격은 멈추지 않고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종종 부진한 모습을 보이기는 하나 평당 131,100달러로 한화로는 약 1 5천만 원에 달한다.

2위, 홍콩 (평당 160,000달러)

중국에서 대표적인 도시들은 대부분 비싼 땅값을 자랑한다. 그 중에서도 가장 비싼 땅값을 자랑하는 지역은 바로 홍콩이다.

동북아시아에서 대표적인 도시로 잘 알려진 홍콩은 중국의 재벌들의 투자가 활발한 지역인데, 덩달아 부동산과 물가가 상승했다. 그렇게 상승한 땅값은 평당 160,000달러로 한화로는 약 1 8천만 원에 이른다고 한다.

1위, 모나코 (평당 220,300달러)

모나코는 프랑스 남동부 지중해에 위치한 지역으로 세계에서 가장 비싼 지역 중에서도 유일하게 평당 200,000달러를 넘어 세계에서 가장 비싼 지역 1위를 차지했다.

모나코는 프랑스인들의 최대휴양지일 뿐만 아니라 억만장자들의 놀이터로 알려져 있는데, 수많은 억만장자들이 이 곳에 별장과 슈퍼카 등을 보유하고 있다. 모나코의 땅값은 평당 220,300달러로 한화로는 약 2 5천만 원에 달한다.

비싼 지역의 비싼 물가 체감

1.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커피 한잔은 평균 11,500원이다.
2. 스위스 제네바에서 영화 한 편의 티켓값은 무려 22,400원이다.
3. 홍콩에서 원룸 월세값은 우리나라 직장인 한 달 월급 정도다.
4. 스위스 취리히에서 물 325ml 한병은 평균 4,200원 정도다.
5. 싱가포르에서 폭스바겐 골프를 구매하면 약 1 6백만 원 정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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