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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이 2위? 혼족들이 직접 뽑은 혼자 여행가기 좋은 해외 여행지 TOP 5

요즘 우리나라에서 급속도로 능가하고 있는 것이 바로 혼족이다. 혼밥, 혼영, 혼술 등 뭐든 혼자 즐기는 인구의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 이들은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새로운 경험에 도전하는 여행까지도 혼자 즐긴다.

이렇게 떠나는 나홀로여행은 오롯이 나에게 집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 이런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여행지는 어디일까? 혼족들이 직접 뽑은 혼자 여행가기 좋은 해외 여행지들에 대해서 알아보자.

혼자 여행가기 좋은 해외 여행지들
5위, 홍콩

혼족들이 직접 뽑은 혼자 여행가기 좋은 해외 여행지 5위는 홍콩이다. 최근 시위로 인해 치안이 불안해졌지만, 시위 전까지만 하더라도 세계에서 안전한 도시 중 하나로 잘 알려져 있었다. 이처럼 치안은 물론 대중교통까지 매우 잘 구축되어 있어 많은 혼족들이 찾는 여행지였다.

무엇보다 도시 야경이나 야시장 등의 길거리 음식도 유명하여 여행 만족도가 높은 여행지이다. 또한 아시아에서 영어가 잘 통하는 몇 안 되는 여행지이기 때문에 여행의 불편함이 적기도 하다.


4위, 코스타리카

혼족들이 직접 뽑은 혼자 여행가기 좋은 해외 여행지 4위는 코스타리카이다. 코스타리카는 북아메리카 남부에 위치해 있는 나라로, 은근 우리나라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나라다.

물론 지리적으로도 거리가 멀어 쉽게 접근할 수 없는 여행지이지만, 실제로 여행을 가보면 아름다운 자연 경관에 감탄하게 된다고 한다. 세계 10대 활화산인 아레날 화산 국립공원은 물론, 카노피 체험도 매우 인기 있는 활동이다.


3위, 부탄

혼족들이 직접 뽑은 혼자 여행가기 좋은 해외 여행지 3위는 부탄이다. 부탄은 중국과 인도 사이에 위치한 나라로, 히말라야 산맥과 가깝기로도 유명하다.

의외로 부탄은 치안이 매우 안정적인 것으로 유명한데, 미 국무부 여행자문국에서 평가하는 부탄의 치안단계는 1등급이다

주변 국가들이 비해 상대적으로 범죄가 적은 편이며,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잘 보전하고 있어 새로운 여행지로 고려해보면 좋다. 다만, 부탄 내 지정 여행사를 통해 환경부담금을 납부해야만 여행이 가능하다.


2위, 태국

혼족들이 직접 뽑은 혼자 여행가기 좋은 해외 여행지 2위는 태국이다. 태국은 배낭여행의 성지라고 해도 무방하다.

태국의 수도인 방콕은 물론 치앙마이, 파타야, 푸켓 등 다양한 도시가 국내에서도 인기 관광지로 꼽힌다. 또한 새로운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사원 관광, 다양한 먹거리, 쇼핑거리를 갖추고 있으며, 휴양지로도 안성맞춤인 해외 여행지이다.


1위, 호주 멜버른

혼족들이 직접 뽑은 혼자 여행가기 좋은 해외 여행지 1위는 멜버른이다. 호주에 위치한 도시로, 호주 내 제 2의 도시로 꼽힌다.

호주는 영어권 국가이기 때문에 언어 장벽이 낮고, 도시 멜버른은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어 도보나 자전거로도 충분히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아름다운 해변을 갖추고 있어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여행을 경험할 수 있다.

참고로 호주는 멜버른 이외에도 시드니, 브리즈번 등 다른 도시들로 떠나기 좋은 여행지로 꼽힌다. 시간이 충분하다면, 다른 도시들도 함께 여행하는 것이 좋다.


혼자 여행가기
가장 안전한 도시는?

1. 도쿄
2. 싱가포르
3. 오사카
4. 암스테르담
5.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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