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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 뒤에 불편한 진실 '해외여행 사기 수법'

해외 유럽 계획 중이라면 여행일정 짜는 만큼

중요한 것이 사기수법에 대비하는 것이다.

바로셀로나, 파리, 로마는 관광객들 상대로

사기를 가장 많이 하는 나라로 꼽히기도

하였다. 정리하면서 보니 정말 생각지도

못한 사기수법들이 많았다. 물론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워낙 관광객의 상대로 각종

사기가 많다보니 현지인의 호의를 그대로

받아드려서는 안될 것이다.

해외의 사기 수법,미리 알고 대비하도록 하자.


길거리 수법
1. 장미꽃 강매

주로 파리, 로마, 바르셀로나에서 자주 일어나

는 수법이며 동성보단 커플을 겨냥한다. 커플

중 여자에게 아무말 없이 장미꽃을 쥐어준다.

그리고 남자친구에게 엄청난 가격을 요구하는

방법으로 남자가 그 요구를 거절했을 때 남친

구를 향해 욕설을하며 분위기를 험악하게 만든

다. 이미 장미꽃을 받은순간 당신은 강매를

당한것이니 절대 꽃을 받지 않도록 하자.

2. 아기 던지기

로마 등에서 자주 일어나는 수법으로 한

여자가 당신에게 아기를 던진다. 당신은

본능적으로 아기를 받게되는데 사실 그것은

인형이다. 당신이 놀란사이 지갑이나 가방을

훔치기 위한 것이니 주의하도록 하자.

3.팔찌 강매

동남아시아, 유럽 등 세계 곳곳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이다. 웃는 얼굴로 호의를 베푸는

척 팔찌를 끼워주는데 이 순간 당신은 부담

스러운 금액의 강매를 당하게 된다. 이미

팔찌를 낀 이상 돈을 낼 수밖에 없는 분위기가

되니 친절한 '척'에 넘어가선 안된다. 또하나

팔찌에 한 눈 팔린사이 가방이나 주머니를

털어버릴 수 있으니 조심, 또 조심해야한다.

4. 지갑흘리기

훔친지갑을 땅위에 일부러 버려둔다. 그 지갑

을 본 사람은 본능적으로 자신의 지갑은

안전한지 손으로 만져서 확인하게 되는데..

이 순간 소매치기들은 당신의 지갑이 어디에

있는지 확인하여 당신의 지갑을 훔치기 위한

계획을 세우게 된다. 이 일은 로마, 우크라니아

등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수법이다.

5. 신발 닦아주기

어느 한 남자가 구두솔을 일부러 떨어뜨린다.

그것을 본 당신은 주워서 그에게 전해주는데...

그는 고마움의 표시로 당신의 구두를 닦아

줄 것이다. 과연.. 정말 순수한 고마움의

표시일까..? 아니다. 당신에게 구두 닦아준

수고비를 요구할 것이니 외국에서는 누가

흘린 물건 등에도 손 대지 말아야한다.

이 일은 이스탄불에서 자주 발생한다.

6. 사진 찍어주기

유럽 전역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수법이다.

커플이나 친구들이 사진 찍을 때 친근하게

다가와 사진을 찍어주겠다고 호의를 베푼다.

그렇게 카메라를 건냈다가 영원히 자신의

카메라를 못만지게 될 수도 있다.

이 흔한 수법으로 이런 말을 농담까지 나왔다.

사진을 찍어준다 했을 때 운이 좋으면

사진찍고 돈을 요구하던가 운이 나쁘면

카메라를 들고 도망가는 것이라고....

절대 남에게 카메라를 맡기지 말자.

7. 마약거래

주로 동남아시아에서 발생한다. 택시나 툭툭

운전사가 손님에게 마약거래를 제안한다. 만약

당신이 이 거래에 응한다고 했을 땐 가짜 경찰

관이 와서 감옥을 핑계로 어마어마한 돈을

요구한다. 마약거래는 절대 해서는 안된다.

8. 고장난 카메라

한명이 다가와 당신에게 사진을 촬영해 줄 것

을 부탁한다. 하지만 사진기가 제대로 작동

하지 않는다. 그들은 일부러 카메라를 고장

내놓고 수리비를 요구하는 것이다. 이 수법은

전세계적으로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9. 버스킹 구걸

유럽에선 흔히 볼 수 있는 길거리 공연을 조심

해야한다. 즐겁게 구경하고 돌아설 때 붙잡고

비싼 관람료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사람이 많은 버스킹 구경을 하도록 하자.


대중교통 수법
1. 택시 요금

우리나라에서도 외국인상대로 일어나는

수법이며 전세계적으로도 흔히 일어난다.

그 지역의 정보가 부족한 여행객상대로 긴

경로로 안내하며 요금을 더 높이 올려 속인다.

2. 공항 택시

여행시 택시를 자주 이용하는데 라스베가스에

서는 더욱 짐관리에 신경써야한다.

택시기사가 친절하게 당신의 가방은 건내준

후 떠난 뒤 나의 가방 중 하나가 여전히

택시에 남아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빨리 나의 가방을 체크 해야한다.

3. 기차

유럽 여행시 자주 이용하는 기차에서 조심해야

한다. 사람이 붐비는 기차 안에서 언제든지

신의 가방을 소매치기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4. 심야버스

여행객을 상대로 운영하는 심야버스. 이 때

주변 야경에 한 눈 팔지말고 나의 짐을 꼭

지키고 있어야한다. 여행객이 한 눈판 사이

귀중품을 훔쳐 달아나는 소매치기가 많기

때문이다. 특히 방콕에서 조심하자.


생활 서비스
1. 점원(캐셔)

계산할 때 점원이 전화 중이라면 한 번 유심히

살펴보길 바란다. 그 점원은 전화 중이 아니라

당신의 신용카드를 촬영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바르셀로나 등에서 자주 발생한다.

2. 가짜 경찰

가짜 경찰이 다가와 근처에서 위조지폐가

돌고있으니 지갑을 검사하겠다고 한다.

그리고 여권이나 비자를 요구하여 신분에

문제가 있다는 이유로 벌금을 청구한다.

이 수법은 멕시코시티, 보고타, 부쿠레슈티,

방콕 등에서 빈번히 발생한다.

3. 가짜 티켓

표를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서있을 때 가짜

직원이 다가와 줄을 서지 않아도 되는

1등급 표를 판매한다고 한다. 고가의

금액을 주고 산 표를들고 입장하려 했을 때

입장금지가 될 것이다. 가짜표이기 때문이다.

주로 파리, 런던 등에서 발생한다.

4. 가짜 안내데스크

당신의 호텔방으로 전화 한 통이 걸려온다.

호텔직원은 당신의 카드에 문제가 생겨

지불이 되지 않는다며 다시 카드번호를 확인

하고자 물어본다. 그리고 당신의 카드를

복제하여 사용하는 수법으로 보통 잠자고

있는 새벽 쯤에 전화가 걸려오며

전세계적으로 자주 일어나는 일이다.

5. 문 닫은 호텔

심야 도착한 여행객들은 주로 택시를

이용한다. 이때 택시 드라이버는 당신에게

호텔 영업시간이 종료되어 다른 호텔로

가야한다고 말을한다. 그렇게 도착한 호텔은

비싸고 위치 또한 최악이다. 하지만 호텔

이름이 유명한 호텔이름을 도용한 곳이라

여행객들은 제대로 된 호텔이라 착각한다.

이 수법은 유럽 전역에서 자주 발생한다.

6. 거스름돈 돌려받기

동유럽에 흔히 볼 수 있는 수법으로 일반

상점을 이용 한 후 거스름돈을 받을 때

점원이 잔돈을 돌려주지 않고 손에 쥐고

가만히 있는 경우가 자주 있다. 이들은

거스름돈을 달라고 직접 얘기하지 않는 이상

돌려주지 않으며 돌려받는다 해도 정확한

잔돈을 주지 않으니 거스름돈도 꼭 확인해야한

다. 체코 프라하, 브라티슬라바, 부다페스트,

바르샤바, 부카레스트에서 조심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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