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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한 지 30년 이상? 요즘 아이들은 잘 모르는 90년대 추억의 아이스크림 5가지

요즘처럼 더운 날은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물보다 더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자주 생각이 난다.

그럴 때면 옛날 어릴 적 먹던 아이스크림이 떠오르기도 하는데, 편의점이나 마트를 방문하면 찾기가 어려운 것이 대부분이다. 그 중에는 단종 된 것도 있고, 여전히 판매 중인 제품들도 있지만, 어느덧 출시한지 30년이나 넘은 제품들이다.

그렇다면, 요즘 아이들은 잘 모르는 90년대 추억의 아이스크림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자.

1. 링키바 (1992년 출시)

1992년 빙그레에서 출시한 링키바는 딸기, 초코, 쿠키라는 3가지 맛이 들어 있는 미니 아이스크림바이다.

랜덤으로 맛을 뽑아 먹는 재미도 있었으며, 콘으로 출시한 링클콘과 땅콩 초코를 입힌 초코 링키바도 있었다. 당시에는 조안나바의 라이벌이라는 인식이 강했다.

2. 고드름 (1993년 출시)

고드름은 1993년 롯제제과에서 출시한 얼음 아이스크림이다. 파란 색소가 들어간 얼음 아이스크림을 컵에 담아 판매했던 제품으로, 먹고 나면 혓바닥이 파래지는 추억의 아이스크림 중에 하나이다.

처음 출시했던 고드름 블루는 단종됐지만, 다양한 색이 추가된 색 고드름이 리뉴얼 되어 2000년대부터 판매하고 있다.

3. 리틀텐 (1995년 출시)

리틀텐은 1995년 해태제과에서 출시한 직사각기둥 모양의 아이스크림바이다. 겉은 흰 얼음 아이스크림으로 둘러 쌓여 있었지만, 안은 다양한 시럽이 들어 있다.

출시 당시에는 딸기시럽과 포도시럽이 들어 있었다. 최근에는 요구르트맛이 추가되어 판매 중이라고 한다.

4. 유에프오 (1996년 출시)

유에프오는 1996년 해태제과에서 출시한 미니 아이스크림바이다. 마치 초코송이 과자 모양을 닮은 이 아이스크림은 위아래로 딸기맛과 초코맛이 함께 붙어 있었던 아이스크림이었다.

그러나 단종 이후에 팽이팽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출시되었는데, 모양만 유지하고 딸기맛, 초코맛, 포도맛, 오렌지맛 등의 단일맛을 가진 아이스크림바로 바뀌었다.

5. 셀렉션 (1999년 출시)

셀렉션은 1999년 롯데제과에서 출시한 아이스크림바이다. 초코와 딸기 골라먹는 즐거움이라는 제품 문구처럼 딸기맛과 초코맛의 단일 아이스크림이 섞여 들어 있었던 제품이다.

특히, 롯데제과에서 아이스크림을 만들 때, 실제로 딸기와 초코를 넣어 만든다고 한다. 맛이 두 가지로 나뉘다 보니 어떤 맛을 먼저 먹을지 난제였던 아이스크림이다.


80년대 출시한 아이스크림은?
1. 빵빠레 (1983년 출시)

2. 엑설런트 (1988년 출시)

3. 티코 (1989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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