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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 전 필수체크, 여권 vs 비자 차이점은?

1. 여권

여권은 자신의 국적과 신분을 나타내는 국제
신분증이다. 여권은 외국을 여행하는 사람이
자신이 어느나라 사람이며 이름, 성별, 나이
등을 증명할 수 있으며 여권을 통해 출입국
하면서 꼭 확인시켜야 할 정보다 담긴 수첩으
로 외교부 관할이나 각 구청과 같은 전국 268
개 여권사무 대행기관에서 발급 받을 수 있다.

2. 비자

비자는 쉽게 말해 입국허가증이다. 내가
가고자 하는 다른 나라의 정부로부터 입국해도
좋다는 허가증으로 비자는 여행하고자 하는
나라로부터 받는다. 비자를 안내고 여행했을
경우가 많은데 이는 해당국에서 우리나라
국민은 비자 없이도 여권만으로
입국할 수 있도록 허가해 놓은 경우이다.

3. 여권과 비자의 유래

여권은 중세시대 유럽의 선원수첨에서 유래
하였다. 영문이름에서도 찾아볼 수 있듯이
통과(pass)+항구(port)의 개념의 증서로
정확한 시기는 기록이 없어 알수없지만
13세기경 중세항구 무역이 활발하던 시절
보편화 되었을 것이라 추정하고있다.

비자는 1차 세계대전 중 주로 군사적인
목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전쟁
중이기 때문에 각종 작전상황이나 군사시러
현황과 같은 보안사항을 적국에게 노출시키지
않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물 중하나
라고 한다. 전쟁 중 상대 적국의 스파이나
확인되지 않은 인물의 출입을 통제하기 위해
입국 허가증을 만들어사용하기 시작했고
전쟁 이후 세계적 노동인구의 이동, 이민
제한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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