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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가 660억? 세계에서 가장 비싼 초호화 개인전용기 TOP 5

우리는 종종 영화에서 주인공이 초호화 전용기를 타는 장면을 보곤 한다. 그 때마다 초호화 개인 전용기가 있는 상상을 해 볼 수도 있다.

만약, 상상 속에 초호화 전용기가 실제로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 지금부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초호화 개인 전용기를 함께 알아보자.

초호화 개인전용기 TOP 5
5위. 봄바디어 글로벌 8000

봄바디어 글로벌 8000은 경제적이고 환경 친화적인 제트기로 알려져 있다. 넓은 공간은 장거리 비행에도 편안함을 유지해준다. 또한 가장 먼 사업용 항공기로도 유명하다. 가격은 한화로 약 660억원.

4위. 에어버스 ACJ319

에어버스 ACJ319는 진동이나 소음이 매우 적어 조용한 기내환경을 제공하는 제트기이다. 때문에 숙면을 취할 수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가격은 한화로 약 800억원.

3위. 보잉 757

도널드 트럼프의 전용기로 대통령 유세기간 동안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1시간 비행으로 1만 달러의 비용이 지출되며 트럼프는 유세기간 동안 50만 달러 이상 지출했다고 한다.

트럼프의 보잉 757은 금으로 덮여 있으며, 트럼프 로고가 박혀있다고 한다. 가격은 한화로 약 1000억원.

2위. 보잉 747-8 VIP

보잉 747-8 VIP는 약 2천만 달러 가량의 전용 식당, 사무실, 라운지 등이 존재한다. 때문에 하늘에 떠 있는 궁전이라고 불린다. 가격은 한화로 약 1500억원.

1위. 에어버스 A380

에어버스 A380 2층짜리 제트기로 엘리베이터까지 설치되어 있다. 또한 인테리어는 금 위주로 만들어져 있다. 기술적으로 에어버스 A380의 가격은 3억 달러의 가치에 달하지만, 사우디의 소유자 인 알 왈리드 빈 탈랄가 2억 달러를 더해 개인 항공기로 소유하고 있다. , 한화로 5000억원.

전용기가 있는 우리나라 CEO
1. 삼성 이건희 회장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은 전용기를 무려 3대를 소유하고 있다. 보잉 737 등 주로 미국과 유럽을 오가는 전용기이다.

그러나 아들인 이재용 부회장은 전용기를 모두 팔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전용 헬기 6대 중 의료용 헬기 1대를 제외하고 전부 처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2. 한화 김승연 회장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은 B737-700을 소유하고 있다. 이 큰 비행기는 좌석이 19석밖에 없으며, 한화케미칼, 한화건설 등 계열사 사장들도 함께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3. 현대 정몽구 회장

현대 정몽구 회장은 B737-800을 소유하고 있다. 가격은 무려 1000억원이지만, 현대자동차의 해외실적 증가로 인해 구입할 수 있었다. 정몽구 회장은 전용기를 총 2대 보유 중이고, 현대자동차 명의로 등록되어 있다고 한다.

4. SK 최태원 회장

SK 최태원 회장은 자가용 비행기 1대와 에어버스 A319 1대로, 2대의 전용기를 SKT 명의로 소유하고 있다.

5. 한진 조양호 회장

대한항공의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은 KE2018을 소유하고 있다. 본래는 보잉사의 B737 여객기인데, 평창 동계 올림픽 위원장을 맡으며 이름을 바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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