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팁연구소

척추를 괴롭히는 나쁜 습관 5가지

요즘 척추측만증, 디스크 등 척추에 문제가 생기는 현대인들이 늘어나고 있다. 알고보면 평상시 생각지도 못한 자세때문에 이 문제까지 오게 된것이다.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했던 행동들 중 척추에 무리가게 했던 것은 무엇인지 살펴보도록 하자.

1. 핸드폰 문자 보기

핸드폰 문자 메세지를 읽는 것만으로도 척추에 20kg의 압력이 가해진다고 한다. 휴대폰을 하루종일 사용하면 당연히 척추에 부담이 커지게 된다. 사람들의 평균 휴대폰 사용시간은 1년에 무려 1400시간이 넘으며 그 시간동안 구부정한 상태로 있다고 연구결과 나왔다.

2. 불편한 신발 신을 때

다리가 불편하면 무릎 뿐만아니라 척추에도 무리가 온다. 그리고 목까지 통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신발은 굽높은 신발 대신 편한 운동화를 신어야 한다.

3. 작은 요통 무시하기

허리도 충분히 휴식을 취해야 한다. 아침에는 곧게 펴지던 허리가 저녁되면 지쳐서 굽는 경우가 많다. 허리가 조금 아프거나 약간의 불편함이 느껴진다면 충분히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계속 유지한다면 온몸의 통증으로 전달되기 쉽다.

4. 무리하게 운동하기

허리가 안좋으면 척추의 유연성이 있는 운동, 즉 요가자세, 허리비틀기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다. 허리를 더 좋아지는 방법으로 오해하고 운동하다가 더 무리가 가서 디스크가 터질 수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허리 안좋은 사람이 운동하기 가장좋은 방법은 걷기라고 한다.

5. 오래 앉아 있기, 서있기

장시간 동안 같은 자세로 앉아 있거나 서있다면 허리에 무리가 간다. 그리고 척추, 어깨, 목에도 만성통증이 올수있고 허리까지 휠 수 있으므로 앉든 서든 수시로 자세를 바꿔주는 것이 좋다. 틈틈히 스트레칭을 하도록 하자.

인기 게시글

facebook
페북에 매일 새로운 이야기가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