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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무조건 존재하는 '또라이' 처세술

직장 내에 무조건 존재한다는 '미친상사',
'치사한 동료', '얄미운 부하' 이런 사람들과
함께 일하면서 스트레스 쌓이고 마음의 병을
얻어가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한 번 큰소리
확 지르고 싶지만 사회생활이 어디 그렇게
만만한가? 이미 머릿속에는 백 번도 넘게
하이킥을 날렸지만, 현실은 아무렇지 않은 척
넘어가게 된다.. 불쌍한 영혼이여..
이렇듯, 상사, 직장동료에 따라 슬기롭게
대처하는 방법을 알아두는 것이 나의
정신건강에 좋다. 이런 짧은 글로도 마음의
병을 달래긴 어렵겠지만 최대한
'나를 위해', '내가 살아가기 위해'할 수
있는 직장 내 '또라이' 처세술을 알아두자.

계속 간섭하고 잔소리하는 사람

계속 업무 중간중간에 간섭하고 잔소리
하는사람은 일하는 사람에게 엄청난
스트레스이다. 이런 사람일수록 일이
완료되기 전에 수시로 보고하고 만족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최선이다. 만족스럽지 않다면
그때그때 수정하면 되고 업무 확인을 받는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줄일 수가 있다.
먼저 상사를 귀찮게 하는 것이 방법이다!

경쟁의식을 보이는 사람

보통 경쟁의식을 보이는 사람은 입사
동기가 많다. 물론 성과적으로 차이가 날
수가 있고 진급에도 차이가 날 수가 있지만
회사 내에선 업무만큼 회사 환경, 사람에
의해 힘들다고 느끼는 순간이 많다. 따라서
사람을 경계하는 것보다 평등한 관계라고
생각하고 편하게 먼저 대할 수 있는 그릇이
필요하다. 상대방의 지속적인 경쟁의식으로
나를 힘들게 한다면 바로바로 대응하지 말고
한 걸음 물러나 다시 생각해보자. 오히려 그쪽
이 더 힘든 회사생활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심하게 감정적이고 화를 잘 내는 사람

쉽게 흥분하는 사람은 똑같이 대할 경우
상황은 더 악화될 수 있다. 되도록이면
그 상황 동안 얌전히 있거나 자리를 피하고
상대를 흥분시키지 않기 위해 자극적인
행동은 삼가야 한다. 잘못했다간 최악을
볼 수도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에게 스트레스 푸는 사람

자신의 업무가 잘못되었거나 해결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때 자신보다 약한 사람에게
떠넘기는 사람도 분명 있다. 결국 상대방에게
책임을 떠넘기며 스트레스를 푸는 것인데
이런 성향을 가진 사람일 수록 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고 더욱 챙기는 등 관심을
보여주는 것이 필요하다. 이것까지 해야 하나
싶지만 이렇게 해야 당신이 편해질 수 있다.
만약 이렇게 했는데도 그 사람이
당신에게 떠넘긴다면.. 인간이 아니다.
소시오패스일 확률이 높다.


뽀너스. 직장인 공감 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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