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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절반이 말하는 회사 가기 싫은 이유 5가지

‘을’ 직장인의 이야기를 잘 풀어낸 ‘jtbc 드라마 욱씨남정기’


‘직장인 A 씨는 매일 아침 눈을 뜨는 것이 너무 힘들다. 습관처럼 매일 가는 회사지만 일하는 게 즐겁지 않고, 능률도 점점 떨어지는 느낌이다. 새 직장을 구해보려 구직 사이트를 기웃거려 보지만 그마저도 여의치 않다.’ 남일 같지 않은 이 사연은 대부분 직장인들이 느끼는 감정 일 것이다.

직장인 51% 현 직장에 만족 못한다
KBS2 <회사가기싫어>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직장인 절반 이상이 현 직장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 났다. 현재 재직 중인 회사에 대한 만족도를 점수화하면 평균 51점으로 낙제에 가까운 점수로 나타났다. 지금부터 우리를 회사 가기 싫게 만드는 이유를 살펴보자.


회사 가기 싫어요

1. 남보다 적은 것 같은 낮은 연봉


회사에 가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경제활동이다. 직장인들은 현 직장이 만족스럽지 않은 이유로는 낮은 연봉을 첫 번째로 꼽았다. 내 연봉은 늘 친구의 그것보다 늘 적은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대기업 근무자일수록, 입사 1년 미만 신입사원일수록 연봉 만족도가 높고, 중소기업 및 4~6년 차 직장인이 상대적으로 연봉 만족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 99% 부족한 복리후생

네이버 본사에 위치한 도서관 시설


쉼 없이 일만 하다 보면 자연적으로 업무 능률도 떨어지게 마련이다. 현 직장에 불만인 이유로 턱 없이 부족한 복리후생을 손꼽았다.

근로자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기업의 적극적인 개입이 절실해진 요즘 명절 · 휴가비 지원, 같은 단순한 복리후생의 개념을 넘어서 근로자 업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감성힐링 프로그램과 같은 제도가 필요하다.


3. 꼰대 경영진 싫어요


벽에 대고 이야기하는 것 같아상대방과 말이 안 통하는 것만큼 답답한 것이 또 있을까? 불통 꼰대 경영진이 많으면 직장 가기 싫어 진다.

꼰대 상사가 가장 많이 쓰는 말은 옛날에는 말이지…” 가 아닐까? 상사와 소통이 잘 안되면 업무 능률도 떨어지고 점차 일하기 싫어 진다.


4. 끝이 보이지 않는 과도한 업무


52시간 근무제 시행 후 워라벨(일과 삶의 균형)이 많이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야근을 일삼는 직장인이 많다. 화장실 한번 못 가고 하루 종일 일하지만 끝나지 않는 업무가 답답하다.

과도한 업무는 바로 업무 스트레스로 이어져 건강도 안 좋아지기 마련. 업무량이 너무 많다면 주변에 도움을 청해보자.


5. 마음 맞는 동료 부재


일도 힘들고 직장 상사도 이상한데 마음 맞는 동료마저 없다면정말 상상만 해도 힘든 상황이다. 직장 가기 싫은 다섯 번째 이유는 바로 마음 맞는 동료 부재이다.

아무리 일이 힘들다고 하더라도 퇴근 후 동료와 술 한잔 기울이며 하루의 스트레스를 대화로 풀 수 있다면 다음날 일할 힘이 날 것이다. 이 밖에 출퇴근의 어려움’, ‘상사의 괴롭힘등을 회사 가기 싫은 이유로 꼽았다.


직장 권태기 극복 방법은?

1. 초심으로 돌아가라
2. 새로운 취미를 가져라
3. 사내 동호회에 가입하라
4. 소중한 사람들과 시간을 가져라
5. 여행을 떠나라
6. 목표를 뚜렷하게 설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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