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팁연구소

지금은 볼 수 없는 추억 속의 국산 자동차 BEST 7

1. 티코

1991년부터 생산되기 시작한 한국 최초의
경차이다. 가격도 저렴하고 수동 스틱이라
연비도 좋았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또한 저개발 국가에서도 많은
인기를 누렸다. 하지만 2001년까지
생산되었다가 단종되었으며 현재는
도로에서 볼 수 없는 차량이 되었다.

2. 포니 해치백

1974년부터 한국에서 최초로 독자적으로
생산된 포니는 한국 자동차 산업의
출발점이라 볼 수 있다. 약 15년 동안
현대자동차에서 독자적으로 생산한 차량이며
4도어에 해치백을 보유하고 있었다.
한국 자동차 산업의 기념비적인 모델로
한국 역사박물관에 전시되기도 하였다.

3. 포텐샤

1992년부터 출시되어 2002년까지 생산된
기아의 고급세단이다. 과거 현대 자동차가
독주하고 있을 때 이를 막기위해 기아에서
투입한 후륜 구동식 고급세단이다. 1994년
부터 가솔린 엔진을 추가하는 등 선택의
폭이 넓어져 많은 사랑을 받았던 차량이다.

4. 스쿠프

1990년부터 현대자동차가 생산한 최초의
쿠페 자동차이다. 스포티한 스타일과
격대비 높은 성능 덕분에 젊은 사람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었다. 젊은 사람들이 많이
탔으며 그에따라 잦은 난폭 운전으로
많은 사고가 난 차량이었다.

5. 스텔라

1983년부터 현대자동차에서 생산한
후륜구동 방식의 준중형 스용차이다. 과거
포니가 택시 였을때 스텔라는 현재의
소나타급 정도였다. 2000년대 초반까지
활동한 상당히 장수하는 차량이었다.

6. 이스타나

1995년부터 쌍용자동차가 생산한 소형
상용차이다. 독일 메르세데스 벤츠와 제휴하여
생산한 첫번째 박스 차량이었으며 벤츠가 개발
한 디젤 엔진으로 이루어져 탄생했다. 벤츠와
기술협약 덕분인지 넓은 실내공간은 물론 튼튼
한 내구성과 성능으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

7. 르망

1986년부터 대우자동차가 생산하기
시작한 소형 승용차이며 최초의 전륜 구동
차량이었다. 독일의 오펠이 설계하였으며
미국의 GM이 월드카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하
여 생산되기 시작했다. 후속 차종인 라노스가
등장했음에도 병행 생산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누렸다. 단종되기 전까지
약 100만대이상이 판매되었고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도 나와 큰 화제가 되었다.

함께보면 좋은꿀팁

인기 게시글

facebook
페북에 매일 새로운 이야기가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