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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유네스코 선정 가장 아름다운 세계 여행지 TOP 7

우리는 여행을 다니면서 다양한 곳을 방문하고 다양한 음식을 먹어 보면서 평소 하지 못했던 경험을 하게 된다. 특히 관광지를 방문할 때에도 다양한 이유로 소문난 곳을 일부러 찾아 여행을 한다.

그러나 관광지 중에서도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이 있다면 어떨까? 이 곳에 발을 딛기 위해 여행을 떠나보면 어떨까? 세계적인 기구 유네스코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지들을 정리해 보았다.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자.

1. 우유니 소금사막

남미에 위치한 우유니 소금사막은 세계 최대의 소금사막이다. 물은 증발한 채 소금만 남은 곳으로 넓은 하늘이 거울처럼 반사되어 보이는 여행지이다. 덕분에 우유니 소금사막은 세계에서 가장 큰 거울이라고도 불린다.

2. 빅토리아 폭포

아프리카 남부에 위치한 빅토리아 폭포는 잠비아와 짐바브웨의 국경을 가르는 곳이다. 최고높이는 93m, 세계 3대 폭포 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이 폭포는 1855년 영국의 한 탐험가에 의해 발견되어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의 이름을 따 빅토리아 폭포라 부르게 되었다.

3. 고대도시 카파도키아

고대도시 카파도키아는 터키 중부지방을 방문하면 만날 수 있다. 과거에는 실크로드의 거점으로 그 흔적을 여전히 찾아볼 수 있으며, 기아한 암석 등의 볼거리가 다양한 여행지이다. 특히, 터키 열기구 체험이 가장 유명한 곳이기도 하다.

4. 훈자밸리의 고산지대

파키스탄 북부에 위치한 훈자밸리는 파키스탄과 중국을 잇는 실크로드의 일부이다. 특히 훈자밸리의 고산지대는 해발고도 2500m로 어디에서나 눈 덮인 설산을 마주할 수 있는 여행지이다. 주요 관광 시즌은 5~10월 사이로 여행을 계획한다면 참고할 수 있도록 하자.

5. 그랜드 캐년

미국 애리조나 주에 있는 그랜드 캐년은 콜라라도 강의 침식으로 인해 만들어진 협곡이다. 길이는 447km이며, 깊이는 1,500m으로 협곡 중에서도 대협곡이라 할 수 있다. 현재는 미국의 국립공원과 유네스코 자연유산으로 등재되어 있으며 미국을 여행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여행지 중 하나이다.

6. 앙헬 폭포

앙헬 폭포는 베네수엘라의 카나이마 국립공원에 위치해 있다. 엔젤 폭포라고도 불리는 이 폭포는 지미 엔젤에 의해 널리 알려지면서 그의 이름을 따서 불리게 되었다. 높이는 979m에 너비만 107m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폭포이며, 물안개가 끼면 그 모습이 더욱 장엄해 보인다고 한다.

7. 나미브 사막

나미브 사막은 남아프리카 나미비아에 위치해 있다. 드넓은 황금빛 언덕으로 유명한 나미브 사막은 남북길이가 1,600km, 동서길이가 최대 130km로 알려져 있다. 특히 북쪽은 모래가 바다에 맞닿아 있고 사막 내에 갯벌을 넘지 않아 절경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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