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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가봐야 할 세계에서 가장 아찔한 여행지 5곳

가끔은 일상을 떠나 스릴 넘치는 아찔한 경험으로 일탈을 하고 싶을 때가 있다. 특히, 우리나라를 벗어나 해외로 여행을 떠난다면 색다른 경험할 수 있는 활동으로 계획을 세우기도 한다. 번지점프나 스카이다이빙 등이 그와 같은 활동이 될 수 있다.

이런 활동을 추구하는 여행자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들이 있는데, 보기만해도 짜릿한 여행지들이다. 죽기 전에 가봐야 할 세계에서 가장 아찔한 여행지들을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자.

세계에서 가장 아찔한 여행지
1. 트롤퉁가 (노르웨이)

노르웨이에 위치한 트롤퉁가는 괴물의 혓바닥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마치 혀를 내민 것처럼 생긴 모양에서 비롯된 이름이지만, 보기만 해도 아찔한 광경은 괴물의 혓바닥이라고 불릴 만하다.

따라서 죽기 전에 가봐야 할 세계에서 가장 아찔한 여행지 중 하나로 꼽힌다. 많은 관광객들은 이런 스릴을 남기기 위해 절벽 끝에 걸터 앉거나 공중돌기 등의 인증샷을 남긴다고 한다.

2. 장가계 유리 다리 (중국)

중국 장가계에 위치한 유리 다리는 죽기 전에 가봐야 할 세계에서 가장 아찔한 여행지 중 하나이다. 장가계 유리 다리는 깎아지듯 아찔한 절벽 사이를 이은 다리로 바닥은 유리로 되어 있어 아래를 쳐다보는 순간 오금이 저려 온다.

특히, 유리 다리로는 세계에서 가장 긴 다리라고 하니 일정 담력이 필요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여러 안전테스트를 거쳐 내구성은 보장되어 있다고 하니 마음 놓고 건너가도 될 것이다.

3. 악마의 수영장 (짐바브웨)

짐바브웨와 잠비아의 국경에는 세계적인 폭포인 빅토리아 폭포가 있다. 무려 높이가 108m나 된다고 한다. 이렇게 아찔한 폭포 꼭대기에는 자연이 만들어낸 천연 수영장이 펼쳐져 있는데, 이 곳을 악마의 수영장이라고 부른다. 천연 수영장이 폭포 낭떠러지로 바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악마의 수영장은 죽기 전에 가봐야 할 세계에서 가장 아찔한 여행지 중 하나이다. 악마의 수영장 가장자리에서는 108m 폭포수가 떨어지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4. 잉카 계단 (페루)

페루에 위치한 마추픽추는 세계적인 명소 중 하나로 꼽힌다. 잃어버린 공중도시라고 불리며 마추픽추가 가진 신비함을 직접 보기 위해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몰린다. 그러나 마추픽추에서 만날 수 있는 계단은 아찔하기로 유명하다.

특히, 달의 사원으로 가는 계단은 화강암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아찔함은 오금이 저리게 만든다. 500년도 넘은 이 계단은 벽면으로는 습기가 가득하고, 반대편으로는 깎아지는 듯한 절벽이 있어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계단으로도 뽑힌다.

5. 화산보딩 (니카라과)

중남미에 위치한 니카라과에 가면 화산보딩을 즐길 수 있다. 화산보딩이란 휴화산에 등반하여 다시 보드를 타고 내려오는 스포츠를 말한다. 단순하게 즐거운 스포츠로 여길 수 있지만, 가스나 열기가 방출되는 화산을 타고 내려오는 일이기 때문에 방화복을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특히, 시속 80km에 가까운 속도도 아찔함을 더하는 요소 중 하나이다. 때문에 화산보딩은 죽기 전에 해봐야 할 여행 스포츠 중에 하나이다.

보기만 해도 아찔한 공항도 있다?

아찔한 여행지뿐만 아니라 해외여행의 관문이라고 할 수 있는 공항부터 아찔한 곳이 있다. 세계는 상상하기 어려운 공항들이 적지 않는데 그 중에서 가장 아찔한 공항은 브라질에 위치한 콩고냐스 공항이다.

이 공항은 도시 한복판에 활주로 위치해 있는데 도시 중심지로부터 5마일도 채 떨어져 있지 않다고 한다. 조종사는 이착륙을 하는 동안 한치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기 때문에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하는 공항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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