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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커 역 잘 어울리는 스타 1위 유아인, 의외의 스타들은?

이렇게 인기 있던 악당이 있었던가? 지나치게 하얀 피부 화장에 빨갛게 찧어진 입으로 기분 나쁜 웃음을 짓는 '조커'가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주인공 아서(호아킨 피닉스)가 광대 분장을 하고 춤을 추던 촬영지인 뉴욕 브롱크스 웨스트 167번가 계단도 덩달아 인기다. 한때 우범지역이었던 이곳은 순식간에 관광 명소로 변모했다.

2019년 할로윈 최고의 인기 복장 역시 조커다. 스타들도 조커 코스튬 인증샷을 SNS 상에 많이 올렸다. 한국판 조커를 찍는다면 배역에 가장 어울리는 스타는 누가 있을까?

연기도 되고, 얼굴도 되는 배우들
1. 유아인

영화 '베테랑', '사도', '버닝' 등에서 인상적인 캐릭터를 미친 연기력으로 소화한 배우 유아인이 조커에 가장 어울리는 연예인으로 솝 꼽혔다.

평소 괴짜 같은 모습도 많이 보이는 유아인이지만 그의 연기력 하나만큼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흡입력', '괴짜 같은', '쩌는', '도발적인' 등이 유아인 매력 순위에 올랐다.


2. 신하균

선과 악이 공존하는 독특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 있는 신하균 역시 조커에 잘 어울릴듯하다.

신하균은'공동경비구역 JSA', '복수는 나의 것', '박쥐', '지구를 지켜라' 등 코믹부터 장르물까지 다양한 연기를 선보였다.


3. 류승범

왠지 이름만 들어도 조커에 잘 어울리는 느낌이 드는 배우 류승범. 개성 넘치는 외모에 빼어난 연기력으로 데뷔 직후부터 톱스타 자리에 오른 류승범은 선역과 악역 모두 빼어나게 소화해내는 배우다.

류승범은 몇 년 전부터 해외에 거주하며 드물게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개봉한 '타짜: 원 아이드 잭'을 통해 소식을 전했다.


4. 최민식

무게감 있는 조커의 연기를 원한다면 최민식이 딱이다. 올드보이에 조커를 더하면 어떤 이미지가 나올까 문득 궁금해진다.

'신세계', '악마를 보았다' , '범죄와의 전쟁', '올드보이' 등 그가 출연한 영화 몇 가지만 떠올려 봐도 왠지 악당 조커와 잘 어울린다.


5. 박명수

개그맨 박명수가 조커 역할이 잘 어울릴 것 같은 스타 5위에 꼽혔다. 할러윈을 앞두고 박명수는 SNS에 어플을 이용해서 조커 분장한 모습을 올렸다.

왠지 모르게 악마스러운 웃음이 개그맨 박명수와 잘 어울린다. 연기력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외모만으로 순위에 오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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