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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사도 두려움에 떠는 위험한 공항 TOP 10

대부분의 비행기 사고는 비행 중이 아닌
이착륙에서 가장 많이 일어난다고 한다.
그 중 조종사들이 긴장하는 공항도 따로
있다고 한다. 한치의 실수도 용납못하는 공항,
즉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공항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자.


10위.
노르웨이, 스발바르 공항

가장 북쪽에 위치해 있으며 날씨탓에
활주로 관리가 특별히 요구되는 공항이다.


9위.
프린세스 줄리아나 국제공항, 세이트마틴

이착륙 활주로의 끝 지점이 바로 인근에
해변이 가까이 있다. 이 해변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은 하루에 수십차례 비행기가
자신의 머리 위로 지나친다.


8위.
루크라 공항, 네팔

공항이 생각보다 작고 공항 활주로
인접하게 주택가들이 있다. 그래서
이 공항에 비행기가 착륙하게 되면
주의하라고 사이렌으로 알려준다.


7위.
마데이라 푼샬공항, 포르투갈

이 공항은 마데리아 섬 동쪽 해안에 위치한
작은 공항이다. 이 공항은 1.524m의
활주로 하나만 가지고 있으며 홪루로
한쪽은 마을 다른 한쪽은 바다이다.
이 활주로는 너무 짧아 경험이 많은 조종사
하더라도 긴장을 해야하는 활주로이다.


6위.
오사카 간사이 국제공항, 일본

이 공항은 건설토지 부족과 주변 마을의
소음문제를 피하기 위해 바다위에 지어졌다.
4면이 바다로 둘러쌓여 조종사들에게
공포의 활주로라고 불린다.


5위.
후안초E. 이라우스퀸 공항, 네덜란드

단 한개의 활주로가 있고 활주로 길이는
오직 396m밖에 안된다. 따라서 대형
항공기는 절대 착륙하지 못할 길이이다.
이 공항의 다른이름은 '행운을 빌어'
공항이라 불린다 그 이유는 눈꼽 만큼의
실수도 용납 못한다는 의미이다.


4위.
지블로터 공항, 영국

활주로 중간에 일반 자동차 도로가 있다는
것이 특이하다. 따라서 조종사와 자동차
운전자 동시에 조심해야하는 활주로이다.


3위.
꾸르슈벨 국제공항, 프랑스

활주로가 518m로 정말 짧지만 중간에
언덕이 있다는 것이 더 위험을 높인다.
이언덕을 지나 내리막길 활주로를 내려오면
알프스 샌막의 스키장도 만날 수 있다.


2위.
콩고냐스 공항, 브라질

도시 한복판에 위치한 활주로. 도시의 중심지
와는 5마일도 채 떨어져 있지 않다. 따라서
조종사는 이착률 하는 동안 한치의 실수를
하지 않기위해 집중해야한다.


1위.
얼음 활주로, 남극대륙

1위는 남극대륙에 위치한 얼음 활주로이다.
포장도로 따위 전혀없으며 모두 얼음과
눈으로 뒤덮혀있다. 대형 항공기의 경우
무게에 얼음이 깨지거나 폭발하지 않도록
착륙에도 굉장히 주의를 해야하며 이륙시
미끄럼에 대해서도 고려해야하는
조종사에겐 가장 위험천만한 공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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