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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안전하기로 소문난 나라 TOP 7

해외 여행을 준비할 때 반드시 고려하는 것이 있다. 여행을 떠나기 전, 그 곳이 얼마나 안전한 곳인지, 치안 수준은 어떠한지 한 번쯤 살펴보게 된다.

이러한 정보를 미리 알고 여행을 떠난다면 마음도 한결 가벼워지는데, 해외의 어느 통계 전문 사이트에서 범죄지수와 안전지수를 매겨 나라별 안전한 순위를 매겨 보았다. 지금부터 그 자료를 참고하여 전 세계에서 안전하기로 소문난 나라가 어떤 지역인지 함께 알아보자.

7위, 조지아

조지아는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나라이다. 지리상으로는 서아시아와 동유럽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1990년까지 구소련에 속해 있었다.

현재는 독립을 한 상태이며 안정적인 치안과 높은 수준의 삶의 질이 보장되고 있다고 한다. 이를 통해 범죄지수 20.83, 안전지수 79.17를 기록하여 전 세계에서 안전하기로 소문난 나라 7위에 올랐다.

6위, 홍콩

홍콩은 지리적으로 한국과 멀지 않아 많은 한국 관광객이 방문하는 곳이다. 때문에 우리에게 안전성이 민감해질 수밖에 없는데 다행히도 홍콩은 전 세계에서 안전하기로 소문난 나라 6위로 꼽혔다.

홍콩은 밤에도 중무장한 경찰들이 돌아다닐 정도로 치안 수준이 높으며 실제로도 인구비율당 강력범죄 발생률이 낮은 편이다. 이를 통해 범죄지수 20.68, 안전지수 79.32를 기록할 수 있었다.

5위, 아랍에미리트

아랍에미리트는 중동지역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의아해 할 수 있는 나라이다. 그러나 아랍에미리트만큼은 전혀 그렇지 않다.

특히 아랍에미리트는 우리가 잘 알다시피 부자들이 많은 나라이기도 하다. 그만큼 치안 수준이 높은 편이며 이에 따라 범죄지수 20.66, 안전지수 79.34로 전 세계에서 안전하기로 소문난 나라 5위에 랭크됐다.

4위, 오스트리아

유럽 중에서도 오스트리아 전 세계에서 안전하기로 소문난 나라 4위를 차지했다. 동유럽에 위치한 오스트리아는 평화롭고 여유로운 특유의 분위기로 많은 관광객들을 끌어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저렴한 물가와 높은 수준의 복지로 나라의 안정성이 높아짐에 따라 범죄지수 19.25, 안전지수 80.75를 기록하며 안전한 나라로 꼽히고 있다.

3위, 대만

종종 대만 여행에서 발생한 사건 사고를 뉴스로 접하지만, 실제로 대만에서 발생하는 강력범죄 비율은 그렇게 높지 않다고 한다. 생각보다 높은 치안 수준을 보유하고 있어 범죄지수 17.24, 안전지수 82.76으로 전 세계에서 안전하기로 소문난 나라 3위에 올랐다.

특히, 한국과 지리적으로 멀지 않아 대만을 찾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는데 상대적으로 안심하고 여행을 떠나도 좋다.

2위, 싱가포르

싱가포르의 치안 수준은 익히 잘 알려져 있다. 범죄지수 16.58, 안전지수 83.42로 전 세계에서 안전하기로 소문난 나라 2위에 랭크됐다.

싱가포르는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는 것처럼 법에 의한 규제 및 처벌이 강력한 나라이다. 그만큼 치안 수준도 높은 편이며, 강력범죄 비율도 굉장히 낮다고 알려져 있다.

1위, 카타르

전 세계에서 안전하기로 소문난 나라 대망의 1위는 중동 지역에 위치한 카타르이다. 잘 알려지지 않은 중독 지역의 나라이기 때문에 의아해 하는 분들이 많을 수 있지만, 5위에 랭크된 아랍 에미리트만큼 부자들이 많은 국가이기 때문에 치안 수준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

특히, 2022년 월드컵이 개최되기 때문에 그만큼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한다. 무려 범죄지수 15.70, 안전지수 84.30을 기록하였다.

그러나 전 세계에서 안전하기로 소문난 나라라고 해서 100% 안전한 것은 아니다. 상대적으로 안심하고 여행을 떠날 순 있으나, 항상 새로운 지역 새로운 문화를 만나게 될 때는 스스로가 한 번 더 조심하고 여행을 다니는 것이 올바른 여행지침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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