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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여권 색깔에 숨겨진 비밀

여권은 전 세계적으로 공통된 국제적 신분증이
며 이것이 없다면 자신을 증명하지 못해
다른나라로 갈 수 없다. 그런데 전 세계 여권을
살펴보면 총 4가지의 색으로 구분된다고 한다.
그 의미는 무엇인지 살펴보도록 하자.

위의 세계지도를 보면 전세계 나라들이
어떤 색깔의 여권을 사용하고 있는지 알수
있다. 여권의 색상을 결정하는 것은 정지,
종교, 지리적 특성 등이 있다. 녹색은
이슬람 국가, 빨간색은 공산주의, 검정색은
유럽국가 그 외는 파란색을 사용한다고
하지만 우리나라가 이슬람 국가가 아님에도
녹색을 사용하고, 북한은 공산주의임에도
파란색 여권을 사용하고 있는 것을 보면
알수있듯이 꼭 100% 맞다곤 할 수 없다.

1. 녹색여권

우리나의 여권색상이기도한 녹색여권. 녹색은
모로코, 사우디 아라비아, 파키스탄과 같은
대부분의 무슬림 국가들이 사용하고 있다.
녹색 여권을 사용하게 된 계기는 예언자 무하
마드가 가장 좋아했다는 색이라는 것과 자연과
삶을 상징하는 색상이라는 의미 때문이다.

2. 빨간색 여권

빨간색은 공산주의, 사회주의 국가들이 많이
사용하는 색이다. 슬로베니아, 중국, 세르비아,
러시아, 폴란드 등을 비롯해 유럽 연합 회원국,
안데스 지역사회 회원국들이 빨간색 여권을
사용하고 있다. 또한 터키나 마케도니아,
알바니아와 같은 EU가입에 관심있는 국가
들도 몇년전에 빨간색으로 변경했다고 한다.

3. 검정색 여권

검정색 여권은 보츠와나, 밤비아, 부룬디 등
아프리카 국가들이 많이 사용한다. 또한
뉴질랜드도 검정색 여권을 사용하는데
이는 국가색이 검은색이기 때문이다.

4. 파란색 여권

파란색 여권은 가장 일반적인 색상으로 새로운
세계를 상징한다고 한다. 특히 파란색은 미국
이 사용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카리브해
국가, CA-4조약 구성원 국가들과 브라질,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등이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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