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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에서 가장 비싼 패션 브랜드 순위 TOP 7

인간 삶에서 가장 필요하다는 의식주에서 의를 뜻하는 옷은 사시사철 변하는 사계절 날씨로부터 우리를 보호해줄 뿐만 아니라 패션으로써 외적인 미를 뽐내며 우리 스스로를 꾸미고 표현하는 역할도 한다.

특히, 전세계에는 이러한 패션 관련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들이 무수히 많이 존재하는데 패션 업체마다 가지는 브랜드 가치가 다르다. 그렇다면 전세계에서 가장 비싼 패션 브랜드는 무엇이고 얼마인지 함께 알아보자.

7위, 까르띠에 (약 10조 4800억원)

전세계에서 가장 비싼 패션 브랜드 7위는 프랑스 시계 브랜드 까르띠에이다. 시계로 유명한 브랜드인 만큼 장신정신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브랜드이기도 하다.

특히, 많은 제품들이 자연으로부터 영감을 얻는 경우가 많다고 알려져 있는데, 장인들의 섬세한 기술이 더해져 아름다운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다. 또한 여성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 받는 브랜드이기도 하다.

6위, 루이비통 (약 11조 2245억원)

프랑스 패션 브랜드인 루이비통이 전세계에서 가장 비싼 패션 브랜드 6위에 올랐다. 3대 명품 브랜드로 꼽히는 루이비통은 화학소재를 사용하지 않은 가죽을 수작업으로 작품을 생산한다.

특히, 브랜드의 전통적인 요소를 중시하면서 모던함을 더해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아시아 전반적으로 인기가 많은 브랜드이다.

5위, 에르메스 (약 12조 808억원)

프랑스 패션 브랜드인 에르메스가 전세계에서 가장 비싼 패션 브랜드 5위를 차지했다. 앞 서 소개한 루이비통과 함께 3대 명품 브랜드로 꼽히며, 품질을 중심으로 제품을 생산한다.

브랜드 이름은 창업자 티에리 에르메스의 이름에서 따왔으며 마구를 만들던 회사였다. 때문에 브랜드 대표 이미지로 마차가 그려져 있다. 그러나 가죽 제품 시장을 확장하던 에르메스는 가방을 만들기 시작했으며, 세계 최초로 지퍼식 가방을 만든 브랜드이기도 하다.

4위, 아디다스 (약 15조 2909억원)

독일의 스포츠 용품 브랜드 아디다스가 전세계에서 가장 비싼 패션 브랜드 4위에 랭크됐다. 주로 운동화를 판매하며 의류나 액세서리 등을 생산한다.

아디다스는 1924년 다슬러 형제에 의해 설립됐다. 형인 아돌프가 뛰어난 손재주로 축구화를 만들었으며, 동생인 루돌프가 외향적인 성격으로 축구화를 판매했다. 이후 아디다스는 지금과 같은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지금의 자리에 올랐다.

3위, ZARA (약 18조 7127억원)

ZARA는 스페인의 패스트 패션 브랜드로, 전세계에서 가장 비싼 패션 브랜드 3위에 올랐다. 패스트 패션 브랜드인만큼 생산이나 회전율 등이 상당히 빠르며, 그 중에서도 ZARA가 가장 대표적인 브랜드이다.

ZARA는 매장별 독립 운영으로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매장마다 입점된 제품이 다를 수 있으며 주로 여성복과 남성복을 층별로 구분하여 판매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남다른 디자인이 출시되기 보다 깔끔하고 단정한 패턴이 많은 편이다.

2위, H&M (약 20조 3148억원)

스웨덴 스파 패션 브랜드인 H&M이 전세계에서 가장 비싼 패션 브랜드 2위를 차지했다. 자라와 라이벌격인 H&M은 여성의류 업체인 헤네스가 사냥용품 업체 모리츠 위드포스를 인수하면서 탄생했다.

베이직한 패션을 좋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면서 인기를 끌었고, 현재는 50개국 이상에 3,000개가 넘는 지점을 보유하고 있다.

1위, 나이키 (약 29조 9376억원)

미국의 스포츠 용품 브랜드 나이키가 전세계에서 가장 비싼 패션 브랜드 영광의 1위에 등극했다. 그리스 신화 승리의 여신 니케에서 유래한 나이키는 1964년 창업자 필 나이트와 빌 바우어만에 의해 설립됐다.

아디다스와는 라이벌격인 브랜드이지만, 독보적인 스포츠 브랜드 1위로 미국을 대표하는 기업중에 하나이다. 많은 스포츠 스타들과 마케팅을 했지만,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이 가장 대표적이며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콜라보를 진행하여 제품을 출시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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