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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진단으로 쉽게 알아보는 신체 부위별의 적신호 7가지

신체의 적신호는 주로 피로한 환경이나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꼭 스트레스가 원인이 아니더라도 단순한 영양소 부족으로도 나타날 수 있는데, 신체 부위별 적신호로 무엇이 문제인지 쉽게 알 수 있다. 자가진단으로 쉽게 알아보는 신체 부위별 적신호를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자.

1. 얼굴 부위별 여드름
이마

이마에 나는 여드름은 운동 후 흐르는 땀을 닦지 않아 피지가 쌓이면 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

그러나 그저 피부 트러블의 문제가 아니라면 몸에서 보내는 적신호를 의심해 보아야 한다. 이마의 여드름은 소화기능 장애나 수분 부족을 의미하기 때문에 충분한 수분 섭취를 귄장한다.

미간

눈썹 사이에 위치한 미간에 여드름이 나기도 한다. 이 경우에는 간에 독소가 쌓여있음을 의심해야 한다. 음주나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을 때 영향을 미치는데, 특히 과음의 경우 잘 나타난다.

여드름이 생기면 가장 눈에 잘 띄는 부위이면서 가장 아픈 부위이다. 코의 여드름은 소화불량이나 혈액 순환 장애를 의미한다.

코의 여드름이 생기는 경우 과식을 자제하고 신체의 혈액이 잘 순환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뺨의 여드름이 생기는 것은 폐와 관련이 있다. 호흡기관에 문제가 있을 때 뺨의 여드름이 생긴다. 때문에 담배 흡연 등을 조심해야 하며, 알러지로 인해 생길 수도 있다.

그러나 호흡기관이 건강하다면 생활 속 침구류 등에서 생길 수 있는 피부질환일 수도 있다.

턱의 여드름은 여러 이유들이 있다. 가장 대표적인 원인은 스트레스와 호르몬 변화이다. 강한 스트레스와 급격한 호르몬 변화로 인해 턱에 여드름이 자주 생긴다.

특히, 턱에 손을 많이 가져가는 사람은 피부질환이 심해질 수 있으니 조심하자.

2. 손톱이 갈라지거나 흰 반점이 생기는 경우

종종 손톱이 갈라지거나 부러지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현상은 몸 속에 마그네슘이 부족하여 일어나는 증상이다.

특히, 몸이 피곤할 때 가장 먼저 나타나기도 한다. 이 때는 시금치나 두부 등으로 마그네슘을 보충해주어야 한다.

또한 손톱 끝에 흰 반점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아연이 부족할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무기력함과 피곤함이 가져오는 증상으로 해산물이나 견과류를 먹어주는 것이 좋다.

3. 손발이 차다

손발이 찬 현상을 수족냉증이라고 한다. 수족냉증은 사람에 따라 나타나지만, 면역력이 약할 경우 잘 일어나는 현상이다.

면역력 약화로 인해 요오드가 부족해지는데 이것 역시 해산물을 먹어주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4. 혀 염증과 구내염

입안이 헐거나 물집이 생기는 구내염 및 혀 염증은 비타민 B3가 부족하다는 신호이다. 우리 몸에서 비타민 B3가 부족해지면 소화 기능에서 장애가 생기고 설사를 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이 때에는 비타민 B3를 섭취할 수 있는 달걀이나 콩을 먹어주는 것이 좋다.

5. 피부 각질이나 발진 현상

피부 각질은 건조한 환경으로 인해 생기기도 하지만 비타민 A가 부족하다는 신호이기도 하다. 비타민A가 부족하면 피부 각질 뿐만 아니라 장기 내벽에도 나쁜 영향을 미치는데 우유나 버터 등의 유제품을 통해 비타민A를 섭취해야 한다.

또한 피부가 빨갛게 부어 오르는 발진현상은 비타민 B2가 부족하다는 신호이다. 녹색채소를 많이 섭취하여 비타민 B2를 보충해주면 좋다.

6. 새치가 나는 경우

머리에 새치가 나는 원인은 스트레스 또는 영양소 부족이다. 영양소 중에서도 비타민12가 부족할 경우에 나는 새치는 어지러움을 동반한 빈혈에 가깝다고 한다.

때문에 비타민12를 충분히 확보하기 위해는 녹색채소나 요구르트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7. 눈 밑 떨림 현상

눈 밑이 떨리는 현상은 피곤할 때 나타나는 신호이다. 특히 손톱이 갈라지거나 부러지는 것처럼 마그네슘이 부족해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 때에는 충분한 휴식을 취해줘야 하고, 마그네슘을 보충할 수 있도록 시금치나 두부를 섭취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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