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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담당자가 말하는 대기업 공채 합격률 높이는 서류 접수 타이밍

긴장된 모습으로 면접에 임하고 있는 백준 'tvN 드라마 변혁의 사랑'

2019년 하반기 삼성, LG등 국내 대기업 공채가 시작됐다. 이날만 기다리고 꾸준하게 취업을 준비해온 취준생들은 최신 트렌드에 맞춰 입사 시험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채용 트렌드를 살펴보면 수시채용이 확대되고 직무 직무적합성 평가가 중요해지는 만큼 기업 정보를 수시로 체크할 필요가 있다.

AI 채용 시스템 활용한 1차 서류 전형


삼성, LG, 롯데, 포스코, 한화, 한진 등 주요 기업 인사담당자들은 직무 관련 경험을 강조한 자기소개서를 잘 작성해야 된다고 말한다. 채용의 공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1차 서류 전형에서 AI채용시스템을 활용하는 기업들이 증가하고 있다.

자소서 작성 시 지원 회사가 원하는 인재상을 파악하고 직무에 부합하는 용어를 사용할 필요가 있다. 그렇다면 언제 이 입사 지원서를 제출해야 가장 효과적일까?

인사 담당자가 선호하는 서류접수 시기

1-Good! 서류 접수 시작 후 2~3일

대기업 인사담당자 10명 중 6명은 선호하는 서류접수 시기가 있다고 말했다. 인사담당자 절반 이상은 서류 접수 시작 후 2~3일 이내에 지원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사지원서를 일찍 제출하는 사람들에게 호감을 갖게 되는 이유로 '미리 준비하는 성실한 느낌이 든다', '회사에 높은 관심이 보인다'라고 말했다.


2- Soso! 중간지점 제출


지원서를 늦게 접수한다 해도 큰 영향은 없지만, 일찍 접수하는 쪽이 유리할 수는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인사 담당자 중 10명 중 2~3명은 중간 지점 제출을 선호한다고 했다.

평소 입사하고 싶은 회사가 있다면 공채 일정이 뜨기 전에 미리 자기소개서와 관련 서류를 준비해 놓으면 좋겠다. 관련 산업 뉴스 구독을 통해 해당 기업이 추구하는 인재상을 지속적으로 파악해두자.


3- Bed! 마감일 제출하면 급해 보여


서류를 마감일에 맞춰 접수하는 지원자의 이미지를 떠올렸을 때 입사의지가 약해 보이거나, 급하게 작성해 서류를 제출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일을 닥쳐서 몰아 할 것 같은 인상을 남겨 봤자 좋은 점이 하나도 없다. 어차피 제출할 서류라면 망설이지 말고 조금 일찍 내도록 하자.


신입사원 채용 시 중요히 보는 항목

1. 지원자의 인성과 됨됨이
2. 지원 동기 및 근무의욕
3. 전공분야 전문지식
4. 인턴 경험 등 지원 분야 경력
5. 관련 분야 자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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