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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지갑이 두둑해지는 시급 1만원 넘는 알바 TOP 5

2018년 최저시급은 7,530원이으로 아직까지 1만원을 넘지 못한다. 곧 다가오는 2019년에도 전년대비 10.9%를 인상하여 8,350원으로 1만원으로 넘지 못하게 된다.

그러나 모든 알바가 최저시급으로 급여를 제공하는 것은 아니다. 의외로 지갑이 두둑해지는 알바들이 있다. 지금부터 시급 1만원을 넘는 알바들을 함께 알아보자.

5위, 자격증 및 기술학원 강사 (평균 시급 13,636원)

자격증 및 기술학원 강사 알바가 시급이 높은 알바 5위에 선정됐다. 자격증 및 기술학원은 일반 학원과 다르게 자격증 취득이나 기술 습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때문에 학생의 합격 여부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며,이를 가르칠 강사 또한 많은 자격이 요구된다.

4위, 방문 학습지 교사 (평균 시급 14,272원)

방문 학습지 교사가 시급 높은 알바 4위에 랭크됐다. 방문 학습지 교사는 학생들의 가정을 방문하여 교육을 진행하기 때문에 이동이 잦은 일 중에 하나이다.

또한 알바비에는 이에 대한 수고비가 포함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때문에 다른 강사보다 시급이 높은 편으로 알려져 있다.

3위, 방청 및 보조출연 (평균 시급 14,822원)

시급이 높은 알바 3위는 방송 방청 및 보조출연 알바이다. 방송 방청 알바의 경우에는 리액션이 중요하며, 보조출연의 경우 대기 시간이 많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이러한 특징 이외에는 일에 비해 시급이 높은 알바 중 하나이다.

2위, 피팅모델 (평균 시급 19,758원)

시급이 높은 알바 2위를 차지한 피팅모델 알바는 온라인 의류 쇼핑몰의 모델로 따로 경력이 없더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그러나 얼굴과 몸매가 패션과의 매치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아무나 할 수 없는 알바 중 하나이다.

1위, 나레이터 모델 (평균 시급 22,371원)

대망의 1위는 행사장에서 손님들을 끌어 모으는 나레이터 모델이 차지했다. 소화하기 쉽지 않은 의상과 길거리에서 적응적인 홍보를 해야하기 때문에 밝고 활발한 사람들에게 잘 맞는 알바 중 하나이다. 특히 장시간 사람들 앞에 나서기 때문에 시급이 가장 높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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