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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우리가 몰랐던 위험한 여행지 5곳

인터넷과 교통이 발달하고 경제력이 성장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해외여행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가까운 일본, 대만 등을 넘어 유럽, 남미 등의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을 적지 않게 볼 수 있게 됐다. 또한 여행을 통해서 우리와 다른 언어와 문화 등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그러나 그만큼 다양한 상황에 놓여지기 마련이다. 그 중에서는 치안문제 등으로 신변의 위험을 느낄 수 있는 경우도 있다. 때문에 이러한 위험은 미리 예방하는 것이 좋다. 특히, 의외로 우리가 몰랐던 위험한 여행지를 지금부터 알아보자.

1. 베네수엘라

베네수엘라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유명한 여행지이다. 특히 천사의 폭포라고도 불리는 앙헬폭포가 상당히 유명하다.

그러나 사회적으로 불안정하기 때문에 선뜻 여행을 떠나기도 어려운 나라이다. 베네수엘라의 수도인 카라카스만으로도 살인 범죄율이 10만 명 당 122명으로 대한민국보다 100배 이상에 달한다. 이러한 범죄는 자국민은 물론 여행객에게도 해당되기 때문에 위험한 여행지 중 하나이다.

2. 온두라스

중앙아메리카에 위치한 온두라스는 아름다운 나라 중 하나로 손꼽힌다. 그러나 범죄율은 물론 각종 질병 때문에 외교부에서도 여행을 권하지 않는다.

외교부에 따르면 온두라스 내에 위치한 요로, 코르테스, 프란시스코모라산, 아틀란티다로는 여행경보단계 2단계인 황색경보가 내려진 지역들이다. 온두라스를 여행할 시에는 황색경보가 내려진 지역이라도 조심하도록 하자.

3. 과테말라

중앙아메리카에 위치한 과테말라는 마야 문명 탄생지로 유명한 여행지이다. 그러나 치안이 불안정하여 위험한 여행지로 꼽히기도 한다. 특히 여성 살인 사건이 많은 나라 세계 3위를 기록할 만큼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많이 일어난다. 또한 과테말라의 수도인 과테말라 시티가 가장 치안이 위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4. 멕시코

나초나 타코 등의 요리로 우리에게 친근한 멕시코는 스페인의 영향을 받은 건축물들로 아메리카에서 유럽 느낌을 물씬 느낄 수 있다. 특히 칸쿤은 신혼 여행지로도 뜨고 있는 추세이다.

그러나 멕시코 전체가 안전하다 할 수 없다. 멕시코시티나 칸쿤 등은 비교적 안전하지만, 아카풀코, 쿨리아칸 등의 도시는 납치 및 마약 같은 각종 범죄가 빈번하게 일어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5. 파키스탄

파키스탄은 우리에게 친숙한 인도, 중국과 인접해 있고, 몇몇 여행작가들을 통해 소개되면서 남아시아 여행지로 꼽히고 있다.

그러나 파키스탄은 여행 위험 국가 중에서도 아시아 1위로 꼽힌다. 수많은 테러단체들이 존재하며 자국민뿐만 아니라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무장 강도도 빈번하게 일어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앞 서 소개한 위험한 여행지들은 대부분 중앙 아메리카와 남 아메리카에 위치해 있으나 아프리카에는 케냐와 나이지리아,중동에서는 예멘 등이 여행하기에 위험한 나라로 상위에 랭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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