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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우리가 몰랐던 건강을 해치는 생활 습관 5가지

사람마다 다양한 생활 습관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생활 습관들은 알게 모르게 무의식 중에 일어나며 우리 생활에 다양한 영향을 미친다.

특히 우리가 가진 몇몇의 생활 습관을 건강을 해치는 경우가 있는데 자신도 모르게 노출되어 있는 경우가 있다. 의외로 우리가 몰랐던 건강을 해치는 생활 습관을 지금부터 함께 알아 보자.

1. 입술에 침 바르기

겨울처럼 날씨가 건조해지면 입술이 마르기 때문에 침을 바르는 사람들이 생긴다. 그러나 이런 습관은 좋지 않다. 날씨가 건조하면 피부 중 가장 얇은 입술부터 트고 각질이 생긴다.

이 때 입술이 말라서 침을 바르게 되면 튼 입술 피부 사이로 세균 등이 침투하여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

또한 침은 일시적으로 촉촉해질 뿐, 증발이 빨라 더욱 건조하게 만든다. 때문에 침보다는 입술 보호제나 바셀린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2. 샤워할 때 세수하기

대부분의 사람들은 샤워할 때 세수를 같이 한다. 그러나 전문가는 좋은 습관이 아니라고 말한다. 만약 샤워기의 수압이 강하다면 피부는 그만큼 자극을 받는다.

특히 얼굴 피부는 다른 피부들에 비해 민감하며 같은 자극이라도 더 크게 느낀다. 따라서 피부가 민감한 사람은 피부가 상할 수 있다. 때문에 세수를 할 때는 샤워와 따로 세면대에 물을 받아 문지르듯이 해야 한다.

3. 수저 아래 냅킨 깔기

우리는 식당에 가면 수저 아래 냅킨을 깔아주는 행동을 매너로 생각한다. 물론 음식점의 식당은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기 때문에 살균이나 소독이 어려워 세균이 번식할 수 있다.

그러나 냅킨에도 다양한 세균 및 유해물질이 있다. 특히 냅킨에는 형광증백제가 들어가 있는데 이는 냅킨을 하얗게 만들지만 피부에 닿으면 피부염을 일으킬 수 있다. 때문에 수저를 놓을 때는 앞 접시를 사용하자.

4. 손톱 둥글게 자르기

손톱과 발톱은 둥글게 자르지 않는 것이 좋다. 손톱을 둥글게 자르면 손톱 가장자리가 짧아져 세균 감염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

발톱 또한 둥글게 자르면 양 끝이 말려서 내성 발톱으로 자랄 수 있다. 때문에 손톱과 발톱은 일자로 자르는 것이 안전하다.

5. 손가락 관절 꺾기

종종 손가락으로 소리를 내는 사람이 있다. 이는 손가락 관절이 꺾길 때 나는 소리이다. 손가락 관절 꺾기는 반복할수록 관절염의 위험에 노출된다. 점점 뼈 사이가 닳게 되고 퇴행성 관절염의 위험이 커진다. 때문에 스트레칭을 하더라도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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