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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이 짧은 생활용품 9가지

우리 주변에는 이미 오래전에 버려야
하지만 반영구적으로 사용중인 생활용품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물건의 유통기간이
이렇게 짧을 줄은 몰랐지만, 너무 가까이에
우리의 건강과 직결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1. 도마 (12개월)

세라믹, 플라스틱 도마보다
원목, 목재와 같은 도마가 더 위생적이며,
관리를 소홀히 할 경우, 변기보다 200% 많은
박테리아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흠집이나 착색이 되기 시작했다면 12개월
안에 도매를 교환해 줄것을 권장합니다.


2. 베개 (18개월)

거의 반영구적으로 베개피만 교환해주고
오랫동안 사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베개는 일종의 자석처럼 주변의 박테리아를
모아주게 됩니다. 진득이, 땀, 각질들 때문에
평균 35만개의 박테리아가 존재한다고 해요.
3개월마다 60도 이상의 고온에서 세탁을하면
유통기한을 조금 연장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3. 주방행주 (1주일)

엄마들 손에서 떠날일이 없고, 집안일을
하다보면 식하루 하루에 두세번은 사용하는
행주의 기한은 1주일 밖에 되지 않습니다.
특히 행주는 삶아쓰는것도 3번이상을 넘기면
더이상의 효과를 볼 수 없음으로, 최대 3주를
넘긴 행주는 사용하지 않는것이 좋아요.


4. 칫솔 (3개월)

칫솔은 생각보다 빨리 손상되며,
욕실의 경우, 습하고 변기물이 보이지 않지만
2m까지 퍼질수 있기에 항상 덮개로 덮어주고
가급적 3개월이 지나면 새 칫솔로 바꿔 주는것
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복통,설사를 한다면
칫솔부터 바꿔주세요 -


5. 스폰지 (1주 or 1회)

주방에서 사용하는 스펀지는 1주 정도만 쓰고,
욕실에서 쓰는 스펀지는 1회 사용후 바로
버리는 것을 권장합니다. 스펀지의 경우,
세균을 머금고 있기때문에 오래사용하기는
좋지 못한 생활용품입니다.


6. 주방플라스틱용기(3개월)

저렴한 가격, 선물받는 곳 등등
좋은재료로 만들었거나, 젖병으로도 쓴다
하더라도 유리나 도자용기로 바꿔서 사용하고
플라스틱용기의 경우, 뜨겁거나 기름진음식은
가급적 줄이고 3개월이 지나거나 변색이 되면
사용을 하지 않는 것을 권장합니다.


7. 렌즈케이스( 3개월)

렌즈액의 경우, 유통기한이 짧은것을
알지만, 식염수는 자주 교체하지만 렌즈통은
자주 교환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눈을 예민하고 민감한 부위이기
때문에 렌스케이스도 3개월에 한번씩은
교환해서 사용해 줘야 합니다.


8. 면도기 면도날 (2주)

면도날에 남아있는 수분, 모발찌꺼기, 거품등
미세한 물질들은 곰파이와 박테리아를
확산시켜 뾰루지와 피부트러블이 유발됩니다.
습기가 없는 곳에 밀폐보관하거나 알콜로
세척해서 사용하는것을 추천하고,
이왕이면 2주에 한번씩 날을 갈아주는것이
권장하는 사용법 입니다.


9. 변기 청소 솔 (6개월)

한번 구매하면 이사가거나 철이 바뀌지
않으면 잘 바꾸지 않는 변기솔.
심지어 반영구적으로 사용하시는 분도
많이 계신데요. 변기청소솔도 6개월에 한번씩
교환해줘야하고, 깨끗하게 세척후, 건조시켜
사용해야 합니다. 습한곳에 오랫동안 보관시
더 자주 교환해 줘야 하므로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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