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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살고 싶다고 말하는 국내 도시 TOP 5

우리나라에 주민으로 등록되어 인구는 약 5,000만 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중에서 약 4,700만 명이 도시 지역에 거주한다고 한다.

특히,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서만 우리나라 인구의 약 50%가 분포해 있다. 그렇다면, 이들은 살고 싶다고 생각하는 도시에 살고 있는 것일까?

우리나라 사람들이 살고 싶다고 희망하는 거주지 조사에서 광역시급 이상의 도시를 제외하고 가장 살고 싶은 도시를 조사해 보았다.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자.

한국인이 살고 싶은 국내 도시 톱 5

5, 전주
인구수 약 65만 명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살고 싶다고 말하는 국내 도시 5위는 전주시다. 전라북도에 위치해 있으며 전라북도청의 소재지이기도 하다. 과거부터 인구가 꾸준히 늘고 있으며 2019 10월 인구수 약 65만 명 이상을 기록했다.

또한 전주는 한옥마을 등 한국의 전통을 대표하는 이미지로 자리잡고 있어 국내 관광객들뿐만 아니라 외국 관광객들까지도 선호하는 도시라고 할 수 있다.


4, 강릉
인구수 약 21만 명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살고 싶다고 말하는 국내 도시 4위는 강릉시다. 강원도 동부에 위치해 있으며 동해와 접해 있는 해안 도시다. 인구수는 약 21만 명 이상으로 오랜 기간 동안 큰 변화 없이 20만 명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관광지로 유명하여 매년 1,5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으며, 경포대가 있어 여름 피서철에만 약 700만 명이 찾아온다고 한다.

이 외에도 초당두부, 옹심이, 물회 등 다양한 강릉 음식이 유명하며, 커피거리까지 있어 선호도가 높은 도시이다.


3, 춘천
인구수 약 28만 명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살고 싶다고 말하는 국내 도시 3위는 춘천시다. 강원도에 위치해 있으며 앞 서 소개한 강릉시와 함께 강원도 3대 도시로 꼽히고 있다. 강원도청 또한 춘천시에 위치해 있다.

인구수는 약 28만 명에 이르며, 수도권과 비교적 가까운 위치에 있어 매년 1,000만 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춘천을 방문한다. 외국인 관광객도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음식으로는 닭갈비와 막국수가 유명하지만, 소양강이나 남이섬 등의 자연경관도 꼭 가봐야 하는 관광지로 꼽히고 있다.


2, 수원
인구수 약 119만 명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살고 싶다고 말하는 국내 도시 2위는 수원시다. 경기도 중남부에 위치해 있으며, 경기도청 소재지와 경기도 최대 도시로 알려져 있다.

또한 전국에 몇 없는 인구 100만 이상의 특례시로 그 중에서도 인구수가 가장 많은 도시이다. 수원의 랜드 마크는 수원화성으로 조선 왕조의 정조대왕이 만들어 지금까지 보존되어 있다.


1, 제주
인구수 약 67만 명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살고 싶다고 말하는 국내 도시 1위는 제주도이다. 제주도는 제주시와 서귀포시로 나누어지는데, 제주도의 전체 인구는 약 67만 명 이상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에서는 가장 큰 섬으로, 온화한 날씨와 함께 관광지로 발달하여 매년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곳이다. 방문하는 사람마다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가기 때문에 제주도에서 살아보고 싶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덩달아 증가하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근 들어 제주도 한달 살기라는 개념이 생기면서 잠시 일상을 떠나 약 한달 가량 제주도를 실제로 살아보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광역시급 이상 순위는?

1. 서울특별시
2. 부산광역시
3. 대전광역시
4. 대구광역시
5. 광주광역시
6. 인천광역시
7. 울산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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