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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처음 입점했을 때 난리 난 외국 프랜차이즈 5가지

우리나라에는 다양한 브랜드의 프랜차이즈를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다. 더 이상 국내 브랜드인지 외국 브랜드인지 구분하는 것도 의미가 없어졌다.

그러나 우리나라에 처음 입점했을 때 난리 난 외국 프랜차이즈들이 있다. 인터넷이나 SNS를 통해 입점 전부터 소문이 나버린 브랜드들인데, 어떤 외국 프랜차이즈가 난리가 났었는지 함께 살펴보자.

입점 후 난리 난 외국 프랜차이즈 5
1. 홍루이젠
홍루이젠 홈페이지

우리나라에 처음 입점했을 때 난리 난 외국 프랜차이즈 중에 홍루이젠이 있다. 홍루이젠은 70년 전통을 자랑하는 대만 국민 샌드위치로 유명한 브랜드이다. 2018 3월 처음 한국에 상륙하여 홍대에 1호점을 오픈했다.

오픈 당시 각종 SNS과 입소문을 타고 유명해지기 시작했으며, 테이크아웃 뿐이었지만 줄을 서서 사야만 했다. 특히나 샌드위치 하나를 2,000원 이내에 살 수 있어서 가성비 음식으로 꼽히기도 했다.


2. 크리스피크림 도넛

우리나라에 처음 입점했을 때 난리 난 외국 프랜차이즈 중에 크리스피크림 도넛이 있다. 크리스피크림 도넛은 1937년에 생긴 미국의 도넛 체인점으로 매우 장수한 프랜차이즈인데, 한국에는 2004년 롯데가 사업권을 획득하여 신촌에 1호점을 오픈했다.

오픈 당시에는 새로운 매장이 생길 때마다 도넛을 무료로 나눠주는 이벤트를 진행했는데, 덕분에 크리스피크림 도넛 매장 앞에는 기나긴 줄을 만들어 냈다.


3. 매그놀리아 컵케익

우리나라에 처음 입점했을 때 난리 난 외국 프랜차이즈 중에 매그놀리아 컵케익이 있다. 이 브랜드는 미국에서 컵케이크로 만드는 프랜차이즈로, 우리나라에서는 미국 드라마로 유명한 섹스 앤 더 시티를 통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

2015년 현대백화점에서 독점 계약을 맺어,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우리나라 처음으로 판매됐다. 하나에 4,000원대에 판매되던 메그놀리아 컵케이크는 2시간은 줄을 서야 살 수 있는 정도였으며, 1호점 오픈 5개월만에 무려 26억 원의 매출을 올리기도 했다.


4. 쉐이크쉑버거

우리나라에 처음 입점했을 때 난리 난 외국 프랜차이즈 중에 쉐이크쉑버거가 있다. 미국 3대 햄버거 브랜드라고 불리며, 미국 동부에서 주를 이루고 있는 햄버거 브랜드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쉑쉑이라고 부르며, 입점 전부터 큰 관심을 받았던 브랜드이기도 하다.

이 브랜드가 서울에 1호점을 연 것은 2016년이었으며, 오픈 첫 날에는 1,000여 명이 넘는 손님이 몰렸다고 한다. 이후 2호점 청담점을 오픈했으며, 점차 늘려가고 있는 추세라고 한다.


5. 블루보틀

우리나라에 처음 입점했을 때 난리 난 외국 프랜차이즈 중에 블루보틀이 있다. 블루보틀은 주로 커피계의 애플로 비유되면서 그만큼 커피의 퀄리티와 카페 공간의 안락함을 추구하는 브랜드이다.

미국 내에는 65개의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외 진출은 일본 이외에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2018년에 한국을 통해 2번째 해외 진출을 했다. 한국에서도 직영점으로 운영하며, 뚝섬역 1번 출구에 1호점인 성수점을 오픈하였는데, 오픈 첫날 대기줄은 무려 12,000명을 넘었다고 한다.

앞으로 입점할 가능성 높은 프랜차이즈는?

앞으로 입점하면 우리나라에서 난리 날 것 같은 외국 프랜차이즈에는 무엇이 있을까? 아무래도 가장 기대가 높은 브랜드는 인앤아웃이다.

안앤아웃은 미국의 유명 햄버거 브랜드로 우리나라에서는 류현진 선수가 인앤아웃을 사먹는 사진이 널리 퍼지면서 유명해졌다.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몇차레 팝업스토어 행사를 진행하기도 했는데, 인앤아웃은 2012년 국내에 상표를 등록했으며, 2012, 2016, 2019년 세 차례에 걸쳐 팝업스토어 행사를 진행했으며, 매 행사마다 국내 진출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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