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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즐겨먹는 기네스 맥주의 비밀 4가지

1. 기네스 맥주 공장 5개 중 3개는 아프리카에 있다.

기네스 맥주는 49개국에서 만들어져 150개국
으로 팔리고 있다. 기네스 본사는 말레이시아
에 1개가 있고 나머지는 모두 아프리카에
있다. 기네스 맥주를 가장 많이 마시는
나라로는 나이지리아, 가나, 카메룬이며
아일랜드, 영국, 미국에서는
아프리카에서 인기 있는 것보단 덜하다.

2. 기네스 생맥주는 같은 양의 오렌지 주스보다 칼로리가 낮다.

기네스에 대한 오해 중 하나는 칼로리에
관한 것이다. 사실 기네스 생맥주 350cc
칼로리는 125밖에 안되며 같은 양의
오렌지 주스(183kcal)보다 칼로리가 낮다.

3. 아서 기네스는 흑맥주를 만든 적이 없다.

기네스하면 흑맥주를 떠올리지만 아서
기네스는 흑맥주(Stout)를 만드는 기술을
개발하지 않았다. 맥주 애호가들은 포터주와
스타우트 맥주를 애써 구분할 필요가 있겠느냐
고 말하겠지만 아서 기네스는 창업 후 10년간
은 에일 맥주를 만들었고 1770년에 들어서야
포터주가 유행해 그때부터 만들기 시작했다.
1799년부터는 완전히 포터주만을 생산하며
4년 후 맥주 공장이 본 궤도에 오를때쯤 아서
기네스는 세상을 떠났다. 1821년 그의 아들
아서 기네스 2세가 "기네스 엑스트라 슈페리
어 포터"를 만드는 양조 방법을 창안했는데
것이 오늘날 세계적으로 알려진 흑맥주이다.

4. 쥐가 죽은 것과 기네스의 향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기네스에 관한 전설 중 하나는 기네스
맥주는 처음엔 별로 맛이 없었는데 어느날
양조 탱크를 열어보니 쥐가 맥주에 빠져
죽어 있었고 쥐가 들어있는 맥주를
마셔보니 맛이 기가 막히더라는 것이다.
그 후로 맥주 맛을 내기위해 쥐의뼈를 넣어
발효시킨다는 얘기가 전해오고 있는데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전설일 뿐이며 기네스 흑맥주
는 개발과 동시에 지금과 같은 맛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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