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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냉동 보관을 하면 안 되는 음식 5가지

최근 들어 대량으로 판매하는 마트들이 줄줄이 생겨나면서 각종 소비성 물건들을 대량으로 구매하는 경우들이 있다. 음식도 예외는 아니다. 대량으로 구매하는 것이 가성비 면에서 이득이라는 생각에 손쉽게 구매를 한다.

그러나 음식은 대부분 유통기간이 있어 오래 두고 먹을 수 없다. 대량으로 구매할 경우 다 먹지 못하고 아깝게 버려야 하는 경우도 생긴다.

그럴 때마다 오래 보관하기 위해서 냉동실에 음식을 보관하게 된다. 그러나 냉동 보관을 피해야 하는 음식들이 있다. 함께 살펴보자.

1. 커피

현대인의 삶에서 1 1커피는 매우 일상적이다. 특히 이른 아침 집에서 커피를 내려 마신다면 커피를 대량으로 집에 보관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이를 오래 보관하기 위해 냉동실에 보관하는 경우가 있는데, 냉동 보관을 피하는 것이 좋다.

종종 탈취 목적으로 커피콩 가루를 사용하는데 원두 자체에도 냄새를 흡수하는 성질이 있다. 때문에 냉동 보관할 경우 냉동실의 음식 냄새를 모두 흡수해버릴 수 있다.

커피는 반드시 밀폐된 플라스틱 용기나 유리 용기에 보관해야 한다.

2. 감자

국거리나 반찬 등 다양하게 사용되는 감자는 보관이 상당히 까다롭다.상온에 보관할 경우 싹을 틔워 감자 독성으로 인해 섭취가 어려워진다.

그렇다고 냉동실에도 보관해서 안 된다. 감자는 수분이 많아 냉동 보관할 경우 얼음이 생기고 해동 시에 수분이 날아가면서 푸석푸석해지고 만다.

때문에 감자는 종이상자나 봉지에 담아 빛을 피하고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해주는 것이 좋다.

3. 수분이 많은 과일이나 야채

수분이 많은 과일로는 수박, , 오렌지, 레몬, 라임 등이 있고, 수분이 많은 야채로는 오이, 샐러리, 양상추, 양파 등이 있다.

이렇게 수분이 많은 과일이나 야채들은 냉동 보관을 피해야 한다. 앞 서 설명한 감자와 같은 이유다. 수분이 많은 이러한 과일과 야채들은 냉동 보관 시, 수분이 얼어 본연의 맛을 잃어버리고 해동 시에는 수분이 날아가면서 푸석푸석해져서 섭취가 곤란해진다.

4. 치즈

종종 마트에서 장을 볼 때 할인 중이라면 치즈를 대량으로 구매하는 경우가 있다. 치즈는 냉장고에서도 장기간 보관이 가능하다.

오히려 냉동실에 보관할 경우, 부드러웠던 식감이 푸석푸석해지고 딱딱해진다.

5. 요거트 및 샤워크림

요거트나 샤워크림은 유통기한이 짧다 보니 냉동실에 보관하면 괜찮을 거라 생각하는 분들이 많다.

그러나 이러한 유제품은 냉동 보관을 하게 되면 성분이 분리되어, 해동과 동시에 유지방이 수분과 분리되어 버리는 모습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아무리 섞어도 이미 성분이 분리되어버린 상태라 처음과 같은 상태가 될 수는 없다.

이외에 냉동 보관이 어려운 음식들

-계란
-튀김음식
-마요네즈 / 케
-우유 및 유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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