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팁연구소

우리가 매일 사용하지만 몰랐던 기능 7가지

1. 남성 셔츠의 고리

남성들이 입는 셔츠 뒷목 부분에 작은
고리를 본적이 있을 것이다. 이 고리의 역할은
과거 옷걸이가 없던 시절에 셔츠를 그냥
개어두면 구겨져 고리를 이용해서 옷을
걸어두는 역할을 했다. 현재는 거의 쓸모가
없어졌지만 디자인은 그대로 남아있다.

2. 테이크아웃 컵 뚜껑

이 뚜껑은 음료가 튀거나 넘치는 것을
방지해주는 역할도 하지만 뚜껑을 뒤집어 놓고
그 위에 컵을 올려놓게 되면 음료가 바닥에
흘러서 얼룩이 지는 것을 막을 수 있고 찬 음료
의 물방울이 흘러내는 것 또한 방지할 수 있다.

3. 치약 튜브의 색깔 띠

치약 튜브 끝부분의 검은색 띠는 치약이
화학 성분으로 만들어졌고 녹색 띠는 천연
성분으로 만들어졌다는 이야기가 퍼졌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 이 띠는 치약 튜브를
만들 때 튜브 끝부분을 봉합하는 기계가 인식
할 수 있는 바코드로 색깔이 다른 것은 기계의
종류에 따라서 색깔이 달라지는 것이다.

4. 백팩의 래쉬 탭

백팩을 보면 래쉬 탭이라고 부르는 가죽
소재로 만들어진 패치가 붙어 있는 경우를
볼 수 있다. 이 래쉬 탭은 브랜드 로고가
아니라 다양한 용도로 쓰이는 것이다. 원래
하이커들이 피켈(쇄빙도끼)를 달고
다니기 위한 용도로 만들어 졌으며 끈을
연결해서 로프, 신발, 침낭 등을 매달 수 있다.

5. 털모자 꼭지

털모자 꼭지는 18세기에 프랑스 해군들의 모
자에서 처음 등장했는데 당시 배의 선실은 천
장이 매우 낮았기 때문에 해군들이 머리를 부
딪히는 경우가 잦았다. 그래서 모자 끝에 꼭지
를 달아 머리가 직접 부딪히지 않게 고안되었
는데 이후 다른 나라의 군대에서도 이를 차용
하게 되었다. 나중에는 꼬지의 색과 모양으로
어느나라의 군대 소속인지도 구분하게 되었다.

6. 츄파춥스 막대구멍

이 구멍의 역할은 츄파춥스를 만들 때 액체
상태의 사탕 원액이 막대 안쪽까지 들어가게끔
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렇게 굳어진
츄파춥스는 막대 안쪽까지 꽉 차 있기
때문에 막대에서 쉽게 떨어지지 않는 것이다.

7. 펜 뚜껑의 구멍

뚜껑을 삼켜서 질식사하지 않도록 하기위해
구멍을 뚫어 놓은 것이다. 실제로 펜 뚜껑을
삼켜서 질식사하는 사람들이 전세계적으로
해마다 100여명에 이른다. 이 구멍으로
인해서 뚜껑을 삼키더라도 공기가 통할 수
있기 때문에 질식사로부터 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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