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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먹기 딱좋은 신입사원 행동 4가지

신입사원이 첫 직장생활에서 어려움을 잘 극복해내지 못하면 직장을 옮긴다해도 원만한 직장생활을 해나가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그만큼 신입사원 시절을 잘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다면 신입사원들이 잘 모르는 욕먹기 딱 좋은 소소한 행동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이것만 피해도 신입사원의 반 이상은 성공이라 볼 수 있다.

1. '죄송하다'라는 말을 자주한다.

죄송하다라는 표현은 본인이 어떤 일에 대한 실수를 하고 인정할 때 말하는 말이다. 아주 사소하고 별일도 아닌데 습관적으로 죄송하다라고 말한다면 상사는 당신이 무능하다라고 생각할 수 있다. 신입사원이더라도 실수를 했을 때 습관적으로 죄송하다라고 말하는 것보다 상확을 파악한 후 상대방에게 사과하도록하자. 상황파악이 우선이다.

2. 이것저것 자꾸 물어본다.

신입사원때는 간단한 복사하는 방법 조차 헤매게 된다. 물론 아는척 하는 것보다 모르면 모른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좋지만 너무 사소한것을 이것저것 물어본다면 상사는 오히려 기특하다는 말보다 화를 낼 수도 있다. 물어보기 전에 꼭 스스로 한두가지 테스트 해보고 물어보는 것이 좋다. 또 미련하게 혼자서 끙끙대고 마감시간을 앞두지 않도록 한다.

3. 속 깊은 고민을 자주 이야기한다.

처음 사회생활하면서 이런저런 어렵움에 부딪히는 것은 당연하다. 일처리도 힘든데 상사 눈치보랴 눈치껏 행동하랴 어려움이 많이 따를 수 있다. 하지만 이런 고민들을 남들에게 자주 털어 놓는다면 상대방은 이 고민이 푸념처럼 들릴 것이다. 그렇게되면 그 고민을 진지하게 들어주지 못하고 불평불만 많은 애로 찍혀버려 오히려 더 안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다.

4. 감정을 드러낸다.

사회 생활을 시작하면서 가장 초보적으로 나타내는 실수가 자신의 감정을 그대로 드러내는 것이다. 이런말을 들어본적 없는가? 사회생활에서 솔직함은 죄요. 포커 페이스만이 진리이다. 그만큼 얼굴에 감정을 숨기지 못하면 회사생활을 하면서 억울한 일을 자주 겪게 된다.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표정관리를 하는 이유는 본심을 너무 드러냈다가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고 더 곤란한 상황이 발생할 수 도 있기 때문이다. 억울하거나, 화나거나, 위축되더라도 드러내지 말자. 결국 표정관리는 나뿐만 아니라 남을 위한 배려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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