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팁연구소

여름철 전기세 아끼는 꿀팁 5가지

1. 냉장실은60%, 냉동고는 80% 채우기

냉장실의 경우에는 통풍이 중요하다. 주위
온도에 따라 전력 소비량이 증가할 수 있는데
온도가 10도 올라갈때마다 전력 소비량이
10~20%씩 상승하게 된다. 또하나 보관된
음식들이 많을수록 온도 유지를 위해
많은 양의 전기가 필요하기 때문에
냉장실은 꽉 채우는 것보다 60-80%
정도만 채우는 것이 좋다. 반면 냉동실의
경우 냉장실과 반대로 80%이상 가득
채워주면 전력 소비를 최대한 줄일 수 있다.

2. 전기밥솥보단 압력밥솥 사용

에어컨보다 전력 소모가 많은 제품이 바로
전기밥솥이다. 전기밥솥은 폭탄 요금의
주범이며 전기세를 줄이기 위해서는 보온 기능
사용을 최소화하는 것이 좋다. 밀폐용기에
밥을 담아 보관 후 데워먹는 것이 좋으며
전기밥솥 대신 압력 밥솥을 사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압력밥솥은 전기
사용량을 무려 14%나 아낄 수 있다.

3.TV와 셋톱박스 대기전력 차단하기

티비는 은근히 대기전력 소모가 많은
제품이다. 전원을 끈다고해서 전력이
완전히 차단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멀티탭을 이용해 전기를 완전히 차단하거나
플러그를 뽑아두면 전력 낭비를 줄일 수 있다.
또한 IPTV를 사용하거나 가정에 셋톱박스가
있는 경우에도 전력을 완전히 차단하는 것이
좋다. 셋톱박스의 경우 티비를 볼때는 17W
전력을 사용하는데 전원을 완전히 꺼두지
않을 경우 계속해서 10W전력이 사용돼
숨어있는 전력 낭비의 주범이 될 수 있다.

4. 찬물로 세탁하고 탈수는 5분 이내로

세탁기 전력 소비를 줄이기 위해서는 옷을 한 번에 모아 세탁하는 습관이 중요하다.특히 세탁이 더 잘 될것같아 따뜻한 물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사실 찬물로해도 차이가 없다. 세탁기 전력이 80%이상이 물을 데우는데 사용돼 물 온도만 조절해도 요금의 30%를 절약할 수 있다. 또한 여름이면 빨래가 잘 마르니 5분이내로 탈수를 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5. 스마트 기기 100%충전 시 플러그 뽑기

보통 휴대폰 충전의 경우 100%충전이 됐음
에도 불구하고 플러그를 뽑지않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충전이 다 되었다면 플러그를
바로 뽑아야 대기전력 소모를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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