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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된 공무원인데”, 의외로 그만두고 싶어하는 공무원 사연 3가지

매년 초에는 약 20만 명이 넘는 응시생들을 만들어내는 시험이 있다. 해를 거듭할수록 무서운 경쟁률을 발표하는 공무원 시험이다. 특히, 2019년 국가직 공무원 경쟁률은 41 1이라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그러나 이렇게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공무원에 임용돼도 기쁨은 길지 않다. 정말 힘들게 붙은 시험이지만, 의외로 적응하지 못하고 그만두고 싶어하는 공무원들이 적지 않다고 한다. 도대체 어떤 사연을 가지고 있는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무원의 선호도는 왜 높은지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자.

1. 직무가 적성에 안 맞는 1년 차 공무원
2. 인간관계가 힘든 7급 공무원
3. 공무원 3년 VS 대기업 10년

여전히 선호도 높은 직업은 공무원
부모가 선호하는 자녀 미래 희망직업 (출처: 사람인)

1, 공무원 (31.4%)
2, 의사, 간호사 등 의료인 (21.6%)
3, 검사, 변호사 등 법조인 (17.8%)

성인남녀가 선호하는 희망직업 (출처: 사람인)

1, 공무원, 공공기관 종사자 (26.7%)
2, 식당, 카페, 온라인 마켓 등 사업 (16.2%)
3, 사무직 회사원 (15%)

부모 및 성인남녀가 공무원이나 공공기관 종사자를 가장 선호하는 이유는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안정적인 것 같다는 이유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특히 공무원 부모의 경우, 자녀가 현재 본의 직업에 종사하길 바라는 비중이 다른 직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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