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팁연구소

앞으로 10년동안 뜨는 직업과 지는 직업 10가지

뜨는 직업
1. 개인정보 보호 관리사

데이터를 악용하는 범죄가 늘어남에 따라
전문적으로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인력이 증가
할 것이다. 개인 또는 기업을 대상으로 개인정
보를 관리하거나 보안 관련 컨설팅을 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동할 수 있어 전망이 밝다.

2. 빅 데이터 전문가

데이터를 수집/분석하는 기술이 발달하면서
이를 통해 소비자의 행동패턴이나 시장 상황을
예측하는 빅 데이터 전문가의 수요가 급격히
증가했다. 기업은 생산성 향상과 매출 확대
정부는 서비스 효율을 높이고자 빅 데이터
전담인력을 두는 추세이다. 늘어나는 수요에
비해 전문 인력이 부족하고 빅 데이터를
활용하는 분야가 다양한 만큼 전망이 밝다.

3. 수의사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관련
규제와 의무가 증가해 수의사의 수요는
늘어날 것이다. 수의사는 동물치료 뿐만
아니라 구제역이나 조류인플루엔자의 검역,
방역을 담당하는 인력 축산물 공급을
관리하는 수의직 공무원, 동물실험 연구원
등으로 활동할 수 있어 전망이 밝다.

4. 항공기 승무원

생활수준이 높아지고 글로벌 기업과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해외 여행객의 출장객이 늘어나
기 때문이다. 저가 항공사와 국내 취항하는
외국항공사가 늘어나는 것도 그 이유이다.

5. 만화가/애니메이터

만화산업의 영역이 학습만화, 웹툰, 게임
영상 콘텐츠 분양 등으로 확장되었다.
또한 2005년부터 시행된 방송 총량제에
따라 방송사에서는 의무적으로 국산
애니메이션을 방영한다. 이처럼 만화 콘텐츠가
다양하게 활용되면서 만화가와
애니메이터의 일자리는 당분간 증가할 것이다.


지는 직업
1. 초, 중등학교 교사

안정적이어서 선망 하지만 전망은 밝지않다. 저출산 문제로 학생 수가 점차 감소해 신규
채용이 줄어들기 대문이다. 또한 예전만큼
교사에 대한 존경심이 높지 않아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연금 삭감 분위기가 확산되는
복지 수준도 지금보다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2. 변호사

취업과 고소득을 보장하는 직업으로 알려졌지
만 앞으로는 보장받기 어려울 수 있다.
로스쿨이 도입되면서 변호사 수가 늘어나
과거보다 취업이 잘 되지 않고 수임료가
낮아져 소득도 전처럼 높지 않을 전망이다.

3. 증권/외환 중개인

증구너 중개인은 기관 투자자나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주식, 채권 등을 판매하고 외환
중개인은 세계 각국의 화폐를 환율이 낮을 때
샀다가 비싼 시점에 팔아 차익을 남기는
일을한다. 두 직업 모두 국제금융시장의
움직임에 따라 민감하게 반응하는데 글로벌
융위기로 인해 우리나라 증권/외한
시장도 침체되고 있어 전망이 좋지 않다.

4. 도시계획가

주택, 도로 등 도시의 토지이용계획을
수립하고 설계하는 직업인데 고령화와 높은
주택보급률, 낮은 경제성장 등으로 부동산
경기가 침체되면서 고용이 줄어들것으로
보인다. 기존에 이들이 하던 신도시 개발과
신규택지개발 업무는 줄어드는 대신 낙후된
도시 재정비, 유비쿼터스 도시설계, 친환경,
안전도시 설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해
이와 관련한 업무를 담당할 가능성이 높다.

5. 기자

언론사의 광고료 수입은 감소하고 구독률은 낮아지는 등 경영이 악화되어 신규인력 채용이 감소할 것이다. 또 최근 IT와 미디어의 융합으로 취재, 사진촬영, 영상제작을 한사람이 담당하는 경우가 많아 채용부분에 있어 더욱 감소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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