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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라서 더 충격적인 한국영화 BEST 7

요즘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많이 제작된다.
한 때 사회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사건으로
만든 영화 중 관객의 반응도 뜨거웠던 영화는
어떤 것이 있을까?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한국영화,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보자.


1. 재심

2000년 전북 익산에서 발생한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은 SBS ‘그것이
알고싶다’를 통해 방영돼 파장을 일으켰다.
김태윤 감독과 제작진은 SBS 취재 내용을
바탕으로 피해자와 가족들과의 심도 깊은
만남으로 영화 '재심'을 만들어냈다.
‘재심’은 살인사건 목격자가 살인범으로
누명을 쓰면서 10년을 감옥에서 보낸
억울함을 풀기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이다.


2. 그놈목소리

1991년 압구정놀이터에서 놀던 이형호
(당시9세) 유괴된 후 배수로에서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이다. 2006년 1월 공소시효는
만료되었고, JTBC '이영돈PD가 간다'에서도
범인의 목소리를 공개하며 제보를 받았지만
아직도 범인은 잡히지 않은 상태이다.


3. 숨바꼭질

'내 집에 누군가가 살고있다'라는 주인이
집을 나간사이 숨어있던 누군가가 나와
밥먹고 티비보다 주인이 올 시간쯤 다시
다락방으로 숨어있던 미국의 실화를 다뤄
오싹하고 소름돋는 영화이다. 한 때 이 영화로
로 초인종 옆 사람의 성별과 수를 뜻하는
암호가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4. 날 보러와요

한국에서 쉽게 볼 수 있었던 기사 '정신병원
강제 강금'을 다룬 영화이다.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도 이 문제를 다뤘으며 인터넷
검색만 해보더라도 수두룩하게 강제강금
관련된 기사가 나온다. 멀쩡한 사람이
강제로 입원되는 과정과 강제 약물 투여와
무자비한 폭력 속에 시달려 결국은 제정신으로
살아갈 수 없는 그런 현장을 보여준다.


5. 극비수사

1978년 부산에서 일어난 유괴사건이다.
한 초등학생이 두 차례에 걸쳐 유괴를 당해
비밀리에 형사와 도사가 함께 아이를
찾아가는 과정을 영화로 담아냈다. 실제
이 사건 당시 범인 검거를 위해 국내 최초 최면
수사가 도입되었고 대통령이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할 정도로 큰 이슈화된 사건이었다.


6. 살인의 추억

1986년부터 약 5년간 일어난
화성지역의 연쇄살인을 모티브로 그려진
영화로 송강호라는 배우를 일약스타로
만들어준 영화이기도 하다.


7. 추격자

2003년 9월부터 2004년 7월까지
20명을 살해한 유영철의 실제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이다. 이 영화로 하정우가
주목받기 시작했고 영화가 흥행하면서 대사 속
전화번호 '4885'가 유행하기도 하였다.
한편 유영철은 2004년 7월18일 경찰에
체포되었고 현재 사형을 선고받고 복역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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