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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을 당황하게 만드는 사건 BEST 5

잔뜩 긴장한 채 출근하는 신입사원들. 열정은 가득하지만 막상 몸으로 접한 직장생활은 정글탐험처럼 험난하고 좌충우돌 실수의 연속이다. 그렇다면 직장 내 신입사원들을 제일 당황하게 만드는 일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자.

1. 당신 누구세요?

신입사원의 업무 중 하나는 부서 내 전화오는 것을 응대하는 것이다. 그리고 경험없는 신입사원은 누가 누군지 모르는 것은 당연하다. 첫번째 전화에서 몰랐다고 치자 그런데 두세번 거래업체와 통화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을 모르는 경우 자신이 당황스러울 수 있다. 신입사원은 이사람 저사람 응대하다보니 헷갈리는 것이다. 매번 전화주신 분 누구시냐고 묻는것도 실례일거라 생각하지만 애매한것보다 확실한게 나으니 상대방이 누군지 물어보도록 하자.

2. 도대체 뭐라는건지...

특히 전문직이라면 전문 용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아무리 책으로 공부를 했다고 하더라도 실전에서 들으면 쉽게 알아듣기 힘들고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이 전문 용어를 익히고 사용하는데 까지 신입사원이 시간이 걸릴 수 있겠지만 자신이 노력하는 만큼 시간을 단축시킬 수도 있다. 그러니 선배 입장에서도 신입이 못알아 듣는다고 나무라기 보다 시간을 가지고 기다려줄 필요가 있다.

3. 전화 돌리는 방법을 몰라요..

앞서 말했듯이 신입사원은 외부에서 전화오는 응대를 맡아서 해야한다. 대부분 신입사원을 찾는 것보다 담당 업무를 찾기 때문에 전화 돌리는 일은 기본으로 할 줄 알아야 한다. 따라서 신입사원이라면 전화 돌리는 방법은 필수로 알아두고 누가 어디 부서이고 무슨일을 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미리 확인하고 메모해두는 것이 좋다. 그리고 선배의 입장에서도 신입이 전화받을 때 귀기울여 주는 것이 좋다.

4. 이거 뭐 어떻게 하는거야ㅠㅠ

신입사원때는 간단한 복사하는 방법 조차 헤매게 된다. 갑자기 종이가 껴서 당황스러울 수가 있고 하필 신입사원이 쓸때 잉크를 다써서 헤멜 수도 있다. 혼자 쩔쩔매는 것보다 선배에게 물어보자. 그리고 선배도 신입에게 답답하다고 윽박지는 것 보다 처음이니 차근차근 설명해 주자. 눈치가 있는 신입이라면 알아서 종이를 채워 넣거나 잉크를 가는 등 빠른 적응력을 보일 것이다.

5. 갑자기 회식이래..

오늘은 일찍 집에서 쉬려고 했거나, 오랜만에 친구와 약속을 잡았는데 하필 이런날 급회식을 한다. 분명 다른 동료도 중요한 일이 있다고 했었는데 회식참석하는 걸 보고 신입사원도 빠질 수 없어 참석하게 된다. 갑자기 이렇게 회식잡히는 부분을 신입사원은 제일 당황스럽다고 말한다. 신입사원 뿐만 아니라 직장동료들을 위해서라도 회식이라면 최소 일주일 전에 미리 알려주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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