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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직장으로 손꼽히는 구글의 복지 혜택 7가지

구글은 전세계 최대 IT를 주도하는 기업인 만큼, 전세계에서 알아주는 신의 직장으로도 손꼽힌다.

특히 신의 직장이라고 불리는 만큼 그들만의 복지 혜택도 눈에 띈다. 글로벌 기업 구글에는 어떤 복지 혜택이 있을까? 신의 직장으로 손꼽히는 구글의 복지 혜택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자.

1. 와이파이가 설치된 통근버스

대부분의 회사들과 마찬가지로 구글도 통근버스를 운행한다. 그러나 보통의 통근 버스와 다르다.

구글의 통근버스는 기본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하며, 소소한 간식과 음료가 비치되어 있다. 또한 자차로 출퇴근을 하는 경우에는 오일 교체 및 세차를 지원해준다.

2. 자유분방한 카페테리아

구글의 카페테리아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다양한 문화과 국적을 가진 직원들로 인해 기호에 맞는 음식들이 뷔페식으로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곳곳에 스낵바가 설치되어 있어 언제든지 간식을 챙겨먹을 수 있다. 구글은 이러한 비용에만 연간 1,028억 원을 지출한다고 한다.

3. 사내 의료 서비스 지원

구글은 사내에서 일부 의료 서비스를 지원한다. 아무래도 IT업체이다 보니 장시간 컴퓨터 사용으로 생길 수 있는 자세 불량과 소프트웨어 창작의 고통으로부터 생길 수 있는 스트레스 등을 해소하고 치료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4. IT 관련 비품 지원

구글 사내에는 테크 샵이라고 IT 관련 비품을 지원받을 수 있는 샵이 있다. 직원들에게 필요한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등을 24시간 지원해준다.

특히 신의 직장이라고 불리는 구글인 만큼 최신의 제품들이 구비되어 있다고 한다.

5. 3개월 무급 휴가

구글은 입사 직원을 포함한 가족들에게 여행보험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장기간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3개월간의 무급 휴가도 언제든 사용할 수 있다.

비록 무급이긴 하지만 휴가기간 동안 복지 혜택은 모두 누릴 수 있다고 한다.

6. 남녀 모두에게 출산 휴가

구글은 남녀 모든 직원에게 출산 휴가가 주어진다. 여성에게는 출산 휴가로 유급휴가가 22주간 주어지며 남성은 유급휴가로 최대 12주까지 주어진다.

이는 입양일지라도 누릴 수 있는 혜택이며 구글에서 강조하는 복지 혜택 중 하나라고 한다.

7. 그 외의 다양한 복지혜택

구글은 이 외에도 다양한 복지헤택을 제공한다. 미공개된 IT 상품을 먼저 사용해 볼 수 있다. 또한 사내 미용실과 세탁소가 있어 미용과 세탁 등의 혜택을 받을 수도 있다. 샌프란시스코와 마운틴 뷰에서는 반려동물과 동반 출근도 허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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