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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급이 10,000원 이상? 우리나라에서 급여를 가장 많이 받는 아르바이트 TOP 5

tvN <미생>

요즘은 아르바이트를 필요로 하는 연령층이 다양하다. 학생이나 주부뿐만 아니라 직장인들까지 투잡을 뛰게 되더라도 아르바이트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그만큼 아르바이트는 직종에 따라 업무도 다양해지고 있다.

무엇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르바이트를 찾는 이유는 경제적인 이유가 가장 크다고 한다. 때문에 아르바이트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한 기준은 시급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에서 시급이 가장 높은 아르바이트는 무엇일까?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자.

시급 10,000원 이상 아르바이트들
5위, 보육교사 (13,648원)
MBC <워킹 맘 육아 대디>

우리나라에서 시급을 가장 많이 받는 아르바이트 5위는 보육교사이다. 평균 시급 13,648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복지부에서 별도의 자격증을 발급하고 있으며,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어야 어린이집에서 일할 수 있다. 주로 어린이집에 맡겨진 아이들이 케어하는 일을 주업무로 하며, 경우에 따라 정규직뿐만 아니라 계약직, 파트타임 등의 다양한 업무 형태가 있다.


4위, 요가 및 필라테스 강사 (14,442원)
MBC <나혼자산다>

우리나라에서 시급을 가장 많이 받는 아르바이트 4위는 요가 및 필라테스 강사이다. 평균 시급 14,442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들어, 수많은 직장인들이 자기계발 시간이 늘어나면서 스포츠나 운동 즐기는 비중이 증가했다. 그 중에서도 몸매를 가꾸기 위해 요가나 필라테스 강습을 받는 사람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또한 이를 코칭해주는 강사 또한 시급이 높은 직종으로 꼽힌다.


3위, 방문 학습지 교사 (14,514원)
MBC <나 혼자 산다>

우리나라에서 시급을 가장 많이 받는 아르바이트 3위는 방문 학습지 교사이다. 평균 시급 14,514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학습지 교사는 일정 주기로 학생들을 방문하여 학습 활동에 도움을 주는데, 최근에는 직장인들 사이에서도 방문 학습지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교육과 관련된 직종인 만큼 전문성이 필요로 하고 시급도 높은 편이다.


2위, 나레이터모델 (15,366원)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 2>

우리나라에서 시급을 가장 많이 받는 아르바이트 2위는 나레이터모델이다. 평균 시급 15,366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레이터모델은 주로 행사 진행이나 각종 상품을 소개하는 역할을 한다. 때문에 각종 매장이나 전시장, 행사장 등에서 업무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이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언변이 뛰어나면 유리하다.


1위, 피팅모델 (18,818원)
JTBC <에브리바디>

우리나라에서 시급을 가장 많이 받는 아르바이트 1위는 피팅모델이다. 평균 시급 18,818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최저시급보다 2배 이상의 시급을 받는 것으로 알려진 이 아르바이트는 주로 인터넷 쇼핑몰의 패션 모델이 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외모가 수려한 사람들이 이 아르바이트를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시급이 가장 낮은 직종은?
JTBC <청춘시대>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 시급을 가장 많이 받는 아르바이트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그렇다면 반대로 평균 시급이 가장 낮은 직종은 무엇일까?

우리나라에서 평균 시급이 가장 낮은 아르바이트는 독서실 총무와 편의점 아르바이트인 것으로 나타났다.각각 평균 시급이 8,424원과 8,435원으로 2018년 기준 최저시급보다 조금 웃도는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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