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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피부 관리 비법! 겨울철 내 피부 지키는 다섯 가지 노하우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민낯도 반짝반짝 빛이 나는 여자 스타들. 물론 SNS에 업로드되거나 기사에 나온 사진이 100% 민낯은 아니겠지만 그만큼 완벽한 피부를 자랑하기에 수수한 얼굴도 예쁜 것...

피부가 좋기로 소문난 연예계 대표적인 스타 수지는 평소 피부 관리 비결에 대해 4-2-4 세안법을 추천한 바 있다. '화장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말처럼 세안에 공을 들인다.

4분간 클렌징 오일을 이용해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깨끗하게 지워내고 2분 동안 폼 클렌저로 얼굴 전체를 롤링한 뒤 또다시 4분 동안 미온수로 메이크업 잔여물을 닦아내는 방법이다.

또 세안 후 수건 없이 남은 물기를 두드려 흡수시킨다고 한다. 연예인 부럽지 않은 꿀 피부를 만드는 겨울철 피부 관리 노하우를 알아본다.

겨울철 ‘얼굴’ 피부 관리법

1. 과도한 세안 NO!

꼼꼼한 세안이 피부관리의 기본이지만 겨울철에는 과도한 세안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겨울철 기후의 영향과 잦은 히터 사용으로 피부가 건조해진 상태에서 몇 차례 세안제를 이용해 씻게 되면 피부에 많은 자극을 주게 된다.

지나친 세안으로 피부 방어막이 손상되면 피부는 더욱 건조해지는데 이는 잔주름이 생기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외출 후 손부터 깨끗이 씻은 다음 순한 성분의 세안제로 얼굴 전체를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세안하고 미온수로 여러 번 헹궈내자.


2. 보습 제품 꼼꼼하게 바르기

세안 후 건조해진 피부에 바로 수분을 공급해 주는 게 중요하다. 특히 겨울철 보습이 매우 중요하다. 무작정 여러 개의 화장품을 바르기보다는 자신에게 꼭 필요한 뷰티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관건이다.

스킨케어 단계에서는 가볍고 묽은 제형을 2~3분씩 충분히 흡수시켜주고, 자기 전에는 집중적인 보습을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크림처럼 바르고 바로 잠들 수 있는 수면팩은 편하게 사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3. 실내 온도 18~21도 유지

춥다고 과도하게 온열기구를 사용하다 보면 공기가 건조해져 피부는 바짝바짝 말라 있을 것이다. 가습기를 사용해 실내 습도는 40~50%로 유지하고 수시로 환기 해 주는 것이 좋다.

실내 난방 온도는 18~21℃가 적절하다. 가습기를 사용하는 것이 싫다면 녹색식물을 키우거나, 젖은 빨래 널기 등도 좋은 방법이다.


4. 물먹는 하마~

우리 몸의 70% 차지하는 물. 신진대사 활동을 하는데도 중요하지만 꿀 피부 만드는데도 수분 섭취는 필수다. 때문에 물 마시는 습관은 중요하지만, 대다수 사람이 물을 챙겨서 마시지 않는다.

특히 건조한 겨울철에는 하루 8잔 또는 1리터 이상의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신경 써보자. 스마프폰 애플리케이션 중에 '물 마시기 앱'도 많이 출시돼 있으니 한번 이용해 봐도 좋을 듯하다.

술이나 카페인이 들어 있는 음료는 이뇨 작용을 촉진시키기 때문에 과도한 섭취는 금물.


5. 때 밀기보다는 가벼운 샤워

샤워나 세안은 우리 피부에 수분을 주고 더러움을 씻어 주지만 뜨거운 물에 오래 노출되면 피부 천연 보습 막까지 손상될 수 있다.

피부 각질층은 피부의 가장 바깥층으로 우리 피부의 보호막 역할을 하는데 때를 너무 자주 밀게 되면 각질층이 대부분 제거되어 피부 보호 기능이 떨어진다.

평소 때 미는 목욕은 자제하고 가벼운 씻고 나서 빠른 시간 안에 얼굴뿐만 아니라 바디에도 보습제를 바르는 것이 좋다.

세정력↑ 자극↓ 추천 폼클렌저

- 프리메라 내추럴 리치 크렌징 폼
- 라곰 폼클렌져
- 에이비팜 솔트클렌저
- 키엘 칼렌듈라 딥 클렌징 포밍 페이스 워시
- 마녀공장 소다폼
- 마데카21 데카솔 안티더스트 클렌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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