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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없이 찾아오는 소아암, 의심 증상은?

소아암은 성인이 아닌 어린아이에게 생기는

악성종양이다. 수아암은 평균 완치율이

70-80%이며 치료 기간도 평균 2~3년에

불과하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암을 발견할

기회가 거의 없고 증상도 없는 경우가 많아

조기 발견이 어렵다. 따라서 소아암을 의심

할 수 있는 증상을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다.

소아암 원인

아직 정확하게 밝혀지진 않았지만 유전적

유인이과 환경적인 요인으로 추측한다.

환경적인 영향으로는 방사선에 노출된 경우,

석면에 많이 노출된 경우, 특정한 약물에

장기간 노출된 경우로 자녀 중 한명이

소아암 증상을 보였다면 다른 자녀도

소아암 증상 진찰을 받는 것이 좋다.


소아암 증상

소아암은 주로 만 2세부터 발생빈도가

높아져 3~5세에 많이 걸린다. 또 15~17세도

소아암이 증가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1. 창백하고 빈혈이 지속되거나

피가 잘 멎지 않는다.

2. 온 몸에 멍이 있거나 생기면

잘 없어지지 않는다.

3. 원인모를 발열이 3주 이상 지속된다.

4. 신체의 각종 부위에서

통증이 3주 이상 지속된다.

5. 지속적으로 두통을 호소하며

구토를 동반하며 특히 새벽녘에 심하다.

6. 변비와 복부의 종괴

7. 해결되지 않고 오래가는 만성 기침


소아암 종류
사진출처 : 헬스조선

아이들에게 흔하게 나타나는

5대 소아암에 대해 알아보자.

1. 백혈병

전체 소아암 중 1/3 정도를 차지할 정도로

발생률 1위를 차지한다. 보통 3~5세에

많이 걸리며 크게 금성과 만성으로 구분할

수 있다. 백혈병이 진행되면 출혈이 생길 수

있고 사소한 감염이나 손상에도 치명적인

상태에 이르게 되며 치료를 안하면

3~4개월만에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

2. 악성림프종

악성림프종의 가장 흔한 증상은 림프절이

커지는 것이다. 하나 혹은 여러 개의 림프절이

서서히 커지게 되고 통증은 없다. 우연히

흉부 X선 촬영으로 발견되는 경우도 많다.

초기에는 통증없이 목, 겨드랑이, 사타구니

등의 림프절이 단단해지고 부으며 다른

장기로 퍼진경우 발열, 식은땀, 체중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3. 뇌종양

소아기에 생길 수 있는 암 중 두번째로

발생률이 높다. 증상은 아이가 두통을 호소한

다. 특히 아침에 일어날 때 심하며 구역질과

관계없이 구토를 한다. 또 잠을 많이자고 잘

움직이려 하지 않으며 사시증상이나 물체가

두 개로 보이는 복시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4. 월름종양

복부의 뒤쪽 콩팥에 생기는 종양으로 2~4세에

특히 많이 발생한다. 보통 엄마가 아기 목욕

시키다가 덩어리가 만져져서 오는 경우가

많고 간혹 소아과 진찰 때 발견되기도 한다.

5. 신경모세포종

주로 복부에 생기며 대게 5세미만 아이들에게

발생한다.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으며

병원을 찾을 때는 이미 70%이상 골수

등에 전이된 경우가 많다. 주로 엄마가

아이를 목욕시키다가 배에 덩어리가

만져져서 오는경우가 많다.


모발 기부하기

소아암 어린이들은 항암치료 중 탈모가

발생한다. 소아함 환자의 경우 특히

심리적으로 민감할 수 있는 나이이기때문에

스트레스를 경감해 주기 위해 가발을

제공한다. 따라서 모발기부자들의 도움으로

아이들에게 가발을 지원할 수가 있다.

* 기부 가능한 머리카락 기준 *



1. 염색, 파마, 헤나 등

시술한 머리카락은 기부 불가

2. 전체 길이는 최소 25cm 이상 되어야 가능

모발기부는 아래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접수 후 기부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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