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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 0% 만드는 새 밥솥 청소TIP 5가지

한번사면 수년동안 사용하는 밥솥. 우리의 주식인 밥을 담당하기 때문에 그만큼 청결도 중요하다. 티끌만한 세균도 제거할 수 있는 새 밥솥 청소법에 대해 알아보도록하자.

1. 스팀캡

밥솥 외부에는 스팀캡이 있다. 고온의 스팀이 배출되는 곳이다. 이곳을 간단하게 손가락을 넣어 잡아당기면 본체에서 분리가 된다. 이곳을 깨끗이 씻어주면 된다.

2. 물받이

가장 청소하기 쉬운곳이지만 가장 청소를 안하게 되는 곳이다. 물받이는 후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잡아당기면 쉽게 분리 된다. 이곳을 잘 청소해주지 않으면 금방 곰팡이가 생기게 된다.

3. 분리형 커버와 패킹류

외부가 청소 완료되었다면 내부의 가장 핵심인 분리형커버와 압력패킹을 씻어야한다. 이부분은 소모품으로 밥솥을 일정기간 사용하면 패킹능력이 떨어져서 김이 새거나 밥이 잘 되지 않게 되는데요 그만큼 증기와 맞닿는 부분으로 잘 세척해서 사용해야 한다. 분리형 커버의 손잡이과 패킹을 잡아당기면 쉽게 분리되고 분리한 부품들은 중성세제(주방세제)를 이용해서 깨끗하게 닦아내주고 헹굴때는 흐르는 물에 부드럽게 닦아 주면된다.

4. 내솥

쌀과 가장많이 접촉하는 내솥이다. 이곳을 세척할 때 주의할 사항은 코팅이 벗겨지지 않도록 중성세제와 부드러운 스펀지로 닦아내는 것이 필요하다.

5. 자동세척 돌리기

밥솥마다 자동세척 기능을 가지고 있다. 우리 손이 닿지 않지만 스팀이 배출되는 통로등을 고온의 스팀으로 청소해주는 기능인데 기본적으로 물만 넣고 돌려도 되지만 여기에 식초를 두스푼 정도 넣고 돌려주면 소독효과가 더 좋아진다. 물의 양은 제품마다 넣는량이 다르므로 메뉴얼을 참고하는 것이 좋다.

자동세척은 대략 20여분정도 걸린다. 자동세척 중반부터 뚜껑 틈으로 스팀이 새어 나오는 경우, 패킹을 잘못 끼웠거나 제품의 불량일 수 있으므로 유심히 살펴보도록하자. 자동세척 후반부에는 고온의 스팀이 배출되기 시작한다. 이때 화상을 입을 수 있으므로 절대 스팀캡 부위를 만지지 마시고 아이들은 가까이 가지 못하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밥솥의 자동세척 기능을 활용한 세척까지 마무리가 되면 마지막으로 내솥을 한번더 흐르는 물로 헹구어 주고 이제부터 밥솥을 사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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